160806(토) 딤전3:8-16 집사의 직분
<8,9)이와 같이 집사들도 정중하고 일구이언을 하지 아니하고 술에 인 박히지아니하고 더러운 이를 탐하지 아니하고 깨끗한 양심에 믿음의 비밀을 가진 자라야 할지니
@정중? 감정의 기복이 심한 나. 촐랑거리는 편? 기분 좋을 때와 나쁠 때가 선명하게 대비된다. 정중과는 멀다.
일구이언? 윗 분들 처음에는 나름 섬기다가 나중에는 옳고 그름 따지며 목 빳빳이 세울 때 많다.
더러운이? 무슨? 조선 선비의 청렴?이 기본으로 있다 생각했는데 이것이 깨질려면 돈에 껌벅 죽는 내 속의 돈우상이 드러나야 했다.
깨끗한양심? 100% 죄인인 나인데? 그래도 남아 있는 그루터기, 나의 행위가 아닌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 아닐까?
믿음의비밀? (덮인 시크릿이 아닌) 미스터리 오브 훼이쓰.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여인의 자궁으로 목수의 아들로오신 예수님. 오픈된 사실이지만 미스터리이기에 눈으로 보아도 보지 못하고 지식으로 알아도 믿지 못한다.
혈기방장한 내 성품으로 삼십 년 가까이 직장생활 한 것? 시크릿이 아니라 미스터리이다.
<16)크도다 경건의 비밀이여 그는 육신으로 나타난 바 되시고 영으로 의롭다하심을 받으시고 천사들에게 보이시고 만국에서 전파되시고 세상에서 믿은 바 되시고 영광 가운데서 올려지셨느니라
@경건의 비밀? 여기도 미스터리 오브 갇리니스. 세상에는 감추어져 있으나 너희들에게는 알린 바 되었다는 예수님 말씀.
나? 육신으로 태어나 육정을 가지고 살아간다. 그러나 성령이 예수님이그리스도인 것을 믿게 하시고 의롭다 칭해주셨다고 믿는다. 돕는 천사?들인아내, 자녀, 지체들에게 내 죄와 믿음의 실상이 보여지고,
만국? ‘나’의 각 영역? 지정의? 가정, 일, 사회생활등에서, '나'라는 한 인간이 그리스도인이라는 정체성으로 전파되어 있기를, 그래도 그 치는 예수 믿는 자야 하고 믿은 바 되기를 소망한다.
이렇게살다가 영광 가운데서 예수님께 올려지기를.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