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개하지 않았습니다.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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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6.08.05
회개하지 않았습니다.
오늘 아침에는 잠도 오지 않아 일찍 깨어나서 옷을 두벌 대리고 새벽 기도회에 참석을 하였는데 성령께서 기도하라고 나를 인도하셨습니다.
매탄 2동장으로 발령을 받고 와서 어제까지 동네 유지들 인사 및 기본적인 현황들은 파악을 하였습니다,
처음에는 서툴지만 오늘이 인생에서 최고의 날이 되도록 직원들과 함께 만들어 나가보렵니다.
주민을 섬기려고 하는 우리 직원들에게 박수를 보내드리며 감사함을 전합니다.
<그 별이 무저갱을 열자 큰 용광로에서 내뿜는 연기와 같은 것이 솟아올라 해와 하늘이 그 연기로 어두워졌습니다.
그리고 그 연기 속에서 전갈처럼 쏘는 권세를 받은 메뚜기 떼가 나와 온 땅에 퍼졌습니다.
메뚜기 떼는 땅의 모든 풀과 나무는 해치지 말고 다만 이마에 하나님의 도장이 찍히지 않은 사람들만 해치라는 지시를 받았습니다.>(2∼4)
세상의 권세와 능력을 입은 사람들이 온 땅에 퍼져있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성령을 입은 사람은 해 하지 말라는 명령을 받았습니다,
하나님을 진정으로 믿는 사람은 세상의 어떤 힘과 능력도 어찌할 수 없을 것입니다.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아무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로마서 8:39)
우리가 그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입고 살아감을 감사하게 생각하며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내가 이러한 사랑을 받은 자 임을 오늘 다시금 말씀을 통하여 깨닫게 하여 주심으로 세상에 나가 담대하게 기쁜 소식을 전해 주렵니다.
<이 재난에 죽지 않고 살아남은 사람들은 자기들이 한 일을 회개하지 않고 여전히 귀신들을 섬기며 보거나 듣거나 걸어 다니지도 못하는 금,은, 동, 목석의 우상에게 절하고 또 살인과 마술과 음란과 도둑질을 회개하지 않았습니다.>(20∼21)
말세의 징조들이 여기저기서 나타나기 때문에 어떻게 저 위치에 오른 사람들이 저렇게 행동을 할까? 하는 의문이 들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본문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을 떠난 인간은 공평한 기준인 말씀이 없기 때문에 자기 멋대로 행하게 되고 회개치 않음을 봅니다.
그들은 모두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믿지 못하기 때문에 자기 생각에 옳은 데로 행하고 있습니다,
<이런 가르침은 양심이 마비된 거짓말하는 위선자들에게서 나오는 것입니다.>(디모데전서 4:2)
주위에 일어나는 많은 일들을 통하여 말세의 징조들을 이해하게 되고 이러한 사람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해주는 사명이 나에게 있음을 오늘도 분명히 가르쳐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