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의 연기가 성도들의 기도와 함께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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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6.08.04
향의 연기가 성도들의 기도와 함께
직장분위기를 조금 더 밝고 명랑하게 하였으면 하다가 곰곰이 생각을 하였는데 하루를 이렇게 시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서먹서먹하지만 한 번 시도를 해 보겠습니다,
오늘루터 하루 시작하기 전인 8시 50분경에 제가 먼저 선창을 하고 직원들이 복창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이 인생에서 최고의 날이 되도록 하셔요?
감사하고 고맙게 살겠습니다.
<또 다른 천사가 금향로를 들고 와서 제단 앞에 섰습니다.
그 천사는 모든 성도들의 기도와 함께 보좌 앞에 있는 금제단에 드리려고 많은 향을 받았습니다.
그때 향의 연기가 성도들의 기도와 함께 천사의 손에서 하나님 앞으로 올라갔습니다.
그리고 천사가 향로를 가지고 와서 제단의 불을 가득 담아 땅에 던지자 천둥과 번개가 치며 지진과 요란한 소리가 났습니다.>
일곱 천사가 나팔을 불기 전에 먼저 기도에 대하여 말씀해주고 있습니다.
우리들의 기도를 다 듣고 계시는 주님께서는 금제단에 드리려고 금향로에 많은 기도를 담았습니다,
향의 연기가 성도들의 기도와 함께 천사의 손에서 하나님 앞으로 올라갔습니다.
그리고 기도를 가득 담아 땅에 던지자 땅이 진동하였습니다.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일어나서 저녁에 잘 때까지 또한 무시로 예수님을 본 받아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양보다 질을 생각하여 기도를 한 적이 많았으나 오늘 말씀에 분명히 내가 기도한 것은 땅에 떨어지지 않고 하나님께 상달되리라고 믿습니다.
기도의 중요성을 깨달았으니 이전 보다 더 기도하는 시간을 확보토록 하겠습니다.
<넷째 천사가 나팔을 불자 해와 달과 별의 3분의 1이 충격을 받아 어두워졌으며 낮의 3분의 1이 빛이 없고 밤도 그러했습니다.
나는 또 지켜보다가 공중에 날아가는 독수리 한 마리가 큰 소리로 '재난이다! 재난이다! 땅에 사는 사람들에게 재난이다! 아직도 세 천사가 불 나팔이 남아 있다.' 하고 외치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오늘은 첫째 천사부터 넷째 천사까지 나팔을 불 때 이루어진 재난들에 대하여 말씀하고 있습니다.
땅에 사는 사람들이 재난이 계속 일어난 것을 보면서 재난이다 재난이다. 라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인류의 재난이 피부로 느껴지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이러한 재난에 대하여 경고의 말씀도 또한 주님을 주십니다.
이 재난의 시대가 노아 시대처럼 사람들은 심령이 무디어져있지 않을까요?
나도 또한 이러한 무리에 속하여서 살다보니 흘러가는 재난이겠지 하는 생각으로 살아가고 있지나 않은지 자신을 돌아봅니다.
방법은 어떠한 경우에도 세속에 물들지 않고 말씀과 기도로 주님 앞으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