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력과 부와 지혜와 힘과 존귀와 영광과 찬송을 받으실 분
그제는 자매, 처형과 함께 광명동굴, 당수동 연꽃 재배 단지를 다녀왔습니다, 광명동굴에서는 1시간 이상 차가 밀려서 고생을 하였지만 처형이 내가 동장된 것이 동서가 이 세상에 없으므로 너무 기뻐하는 모습 속에서 참 잘 왔구나. 라고 생각을 하였습니다. 긴 동굴 속에서 동물의 형상, 식물 등의 아름다운 모습을 보면서 즐겁기도 하였지만 일제 강점기에 이 동굴에서 광석을 캐내려고 많은 고생을 하였던 우리 동포들의 애환을 보면서는 왠지 모르게 슬펐습니다. 여하튼 시원한 동굴처럼 우리는 빛의 자녀로서 어두움을 물리치며 무더운 여름날의 냉수와 같은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다짐을 하였습니다,
날마다 숨 쉬는 순간마다 (Day by day) -오늘 월삭 새벽기도회 특송에 날마다 순간순간마다 주님의 은혜를 찬양하였습니다.- 인생의 어려운 순간마다 주의 약속 생각해 보네. 주님 앞에 믿음 잃지 않고 말씀 속에 위로를 얻네. 주님의 도우심 바라보면 모든 어려움 이기도다. 흘러가는 순간순간마다 주님 약속 새겨봅니다.
<내가 보니 힘 있는 한 천사가 큰소리로 '누가 봉한 것을 떼고 책을 펼 수 있겠느냐?' 하고 외쳤습니다. 그러나 하늘과 땅과 땅 아래에 그 책을 펴거나 그 안을 들여다볼 사람이 아무도 없었습니다. 그렇게 할 수 있는 사람이 보이지 않으므로 내가 크게 울자 장로 한 사람이 '울지 마시오. 유다 지파의 사자, 다윗의 자손이 이겼으므로 그분이 일곱 군데의 봉한 것을 떼고 그 책을 펼 것입니다.' 하고 말했습니다.>(요한계시록 5:2∼5)
이 세상의 종말에 관하여 그것을 알거나 예언할 수 있는 분이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근 분만이 장래에 일어날 알도 알고 그 것에 대하여 말해 줄 수 있는 분이십니다, 장래에 일어날 일에 대하여 아무도 조언을 해줄 사람이 없으며 오직 한분 예수 그리스도만이 할 수 있습니다. 그 신비한 예언에 대하여 말씀해 주실 수 있는 분도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 전능하신 하나님을 내가 믿고 그 말씀대로 행할 수 있기에 얼마나 좋은지 모릅니다.
<나는 또 보좌와 생물과 장로들을 둘러선 헤아릴 수 없는 수많은 천사들을 보았으며 그들의 음성도 들었습니다. 그들이 큰 소리로 '죽임을 당하신 어린 양은 능력과 부와 지혜와 힘과 존귀와 영광과 찬송을 받으실 분이십니다.' 하고 외치고 있었습니다.>(11∼12)
죽음을 당하신 예수 그리스도 안에 모든 능력과 부와 지혜와 힘과 존귀와 영광과 찬송을 받으실 분이십니다. 그 분을 알고 그 분을 믿는 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하나님 안에 부와 지혜와 힘과 존귀와 영광과 찬송을 받으실 분으로 알고 믿습니다,
요즈음 동장으로 나와서 지혜도 지혜와 능력이 부족하지만 말씀에 의지하여 기도하며 나아갑니다. <야고보서 1:5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 모든 것에서 속박되어 있는 나를 자유롭게 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부와 지혜와 힘을 가지신 주님께 존귀와 영광과 찬송을 올려드립니다. 나 비록 연약하지만 하나님으로 인하여 강하며 가난하지만 부유합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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