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728(목) 아모스9:1-15 회복을 약속하시는 하나님
<1)내가 보니 주께서 제단 곁에 서서 이르시되 기둥머리를 쳐서 문지방이움직이게 하며 그것으로 부서져서 무리의 머리에 떨어지게 하라 내가 그 남은 자를 칼로 죽이리니
@경제적 풍요로 지금은 상아침대의 향락을 누리지만 지도층의 불신앙과 부패로 인해 모두가망한다고 한다.
전원책의칼럼 ‘모두가 미쳐버린 사회’의 마지막. ‘그래서 이 나라는 망한다. … 한 세상 그저 권력이나 누리고 돈이나잔뜩 벌어 떵떵거리고 살면 그게 다인줄 아는 모리배들 때문에 망한다. 내 이익이 첫 번째 잣대가 된사회가 어찌 망하지 않겠는가’
나도그렇다. 평소 바보라고 욕하던 그 투기로 망했지 않는가. 그로인해 돈우상의 죄를 깨닫지 못했다면 억울해 어찌 살까?
<9)보라 내가 명령하여 이스라엘 족속을 만국 중에서 체로 체질함 같이하려니와
@우리나라. 소국도 대국도 아닌 어중간한 크기에대륙과 해양이 교차하는 정말 힘든 나라 라고 한다. 역사 이래로 그렇다. 미중이 몇만명 몇십만명 죽어가며 직접 총질하며 싸운 유일한 나라. 우리가그들이라면 쉽게 포기하겠는가?
남유다의멸망 직전, 민족과 자주를 기치로 항전을 외치는 왕과 제사장들, 신앙개혁하며바벨론에 굴복하라는 예레미야 선지자. 결국 맞서 싸우다 성전과 왕궁이 불타고 시민들까지 포로로 끌려가는‘장렬한’ 완전 파괴와 멸망의 길을 간다.
민족과자주 얼마나 듣기 시원한가. 그런데 현실이 그리 쉬운가?
내힘과 능력으로 구원의 길을 간다? 자존심 충만하게 시원하지만 그럴 수 없다는 것이 신앙이다. 그래서 환경에는 장사 없다고 죄의 환경은 피하라고 한다.
좋은^^ 자리와 인연 없던 나의 무능력이 그래서 보호하심으로 생각되는 것이다. 욕먹는 그들이 내가 아니라고 장담할 수가 없어서이다.
<11)그 날에 내가 다윗의 무너진 장막을 일으키고 그 허물어진 것을 일으켜서옛적과 같이 세우고. @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