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나와 함께 먹을 것이다.
<'사데 교회의 지도자에게 이 편지를 써서 보낸다. '하나님의 일곱 영과 일곱 별을 가진 이가 말한다. 나는 네 행위를 알고 있다. 네가 살았다는 이름은 가졌으나 사실 죽은 거나 다름이 없다. 그러므로 너는 깨어서 죽게 된 나머지 부분을 강하게 하라. 네 행위가 하나님 앞에서 완전하지 못하다. 그러니 네가 받은 것과 들은 것을 기억에 되살려 그것을 지키고 회개하라. 만일 네가 정신을 차리지 않으면 내가 도둑같이 가겠다. 너는 언제 내가 너에게 갈지 알지 못할 것이다. 그러나 사데에는 죄악에 물들지 않은 사람이 몇 있다. 그들은 자격을 갖추었기 때문에 흰 옷을 입고 나와 함께 다닐 것이다.>(요한계시록 3:1#12336;4)
사데교회의 지도자들에게는 그들이 살았으나 죽은 것이나 다름이 없다고 말씀을 합니다, 요즈음의 교회와 나 자신에 대한 경고의 말씀으로 듣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하나님은 잠깐 쉬고 계시라고 하면서 내 마음대로 하려는 모습을 보게 합니다, 그리고 도적같이 임하리라고 경고하면서 죄악에 물들지 않도록 깨어 있으라고 말씀하십니다, 세상풍조에 물들지 않는 몇 사람이 분명히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내가 주님을 따라가면서 세상이 요지경으로 흔들리고 있지만 그래도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보혈로 무장한 이러한 분들이 주변에 있음을 보며 이러한 분을 모델로 하여 살아갑니다. 그리고 나도 이러한 사람이 되도록 예수 십자가로 깨끗하고 정결한 흰 옷을 찾아 입고 함께 다니렵니다. 할렐루야!
<나는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책망하고 징계한다. 그러므로 너는 열심을 내고 회개하라. 보라, 내가 밖에 서서 문을 두드리고 있다.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 들어가서 그와 함께 먹고 그는 나와 함께 먹을 것이다. 신앙의 승리자에게는 내가 승리자가 되어 아버지의 보좌에 함께 앉은 것과 같이 나의 보좌에 함께 앉도록 하겠다.>(19#12336;21)
사데교회 지도자, 거짓으로 공동체에 들어와서 행하는 거짓말하는 영들을 물리치며 인내하며 믿음을 지켜나가는 모습을 칭찬한 빌라델피아 교회 지도자, 그리고 마지막으로 미지근하여 덥지도 않고 차지도 않으므로 내가 너를 내 입에서 뱉어내겠으므로 책망하며 열심을 내고 회개를 하라고 말씀하십니다.
문을 두드리고 계시는 주님에게 나의 문을 열어두면 주님이 내 안에 들어와서 나와 더불어 먹겠다고 말씀하십니다. 오늘도 나의 마음을 열어 주님을 영접하며 그 주님과 함께 오늘을 살아가는 나는 참으로 행복하다고 할 수 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이 내 마음에 들어와서 나와 함께 하신다는 이 약속은 이 세상에 줄 수 없는 위로와 평안을 나에게 주십니다, 내 마음속에 오시는 주님을 환영하며 기쁘고 즐겁게 하루를 시작합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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