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727(수) 아모스 8:1-14 임박한심판
<2)아모스야 네가 무엇을 보느냐 내가 이르되 여름 과일 한 광주리니이다 하매 여호와께서이르시되 내 백성 이스라엘의 끝이 이르렀은즉 그 날에 궁전의 노래가 애곡으로 변할 것이며 곳곳에 시체가 많아서 사람이 잠잠히 그 시체들을 내어버리리라
@이스라엘에서 마지막으로 수확하는 작물인 여름 과일의 풍성함. 마지막 단계의 상징.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했던 여러 다양한 고난도 해양프로젝트들. 오천억, 1조 2조 수주에 환호했고 열광했다. 그 영광의 함성이 몇 조 영업적자의 애곡으로 변한 것은 느낌으로는 순식간이었다. 그리고 몇 백명 희망퇴직, 잠잠히 내어 버려진 채 회사를 나와야했다.
억울하다고 생각하고 있나? 이렇게 회사 목상하게?
<8)온 땅이 강의 넘침같이 솟아 오르며 애굽 강같이 뛰놀다가 낮아지리라 (10)너희 절기를 애통으로 너희 모든 노래를 애곡으로 변하게 하며 모든 사람에게 굵은 베로 허리를 동이게 하며모든 머리를 대머리가 되게 하며
@두 분의 CEO가 검찰 수사를 받고 있고 끄트머리에있던 나도 백수의 허리를 동이고 명함없는 대머리가 되었다.
<11)보라 날이 이를지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화려한 전략과 폼 나는 계획이 없었는가? 똑똑하고잘난 사람이 없어서 그러했는가?
<13)그 날에 아름다운 처녀와 젊은 남자가 다 갈하여 쓰러지리라 사마리아의 죄된 우상을두고 맹세하기를 단아 네 신들의 살아 있음을 두고 맹세하노라 하는 사람은 엎드러지고 다시 일어나지 못하리라
@봉사 헌신하던 아내의 아름다운 믿음, 거침없던나의 젊은 믿음, 나도 속고 남도 속이는 믿음이 십자가 말씀을 삶으로 온 몸으로 듣지 못하니 (12)이 바다에서 저 바다까지 북쪽에서 동쪽까지 비틀거리며) 죄된우상에게 돈 다오 외치며 다니다가 엎드러지고 그 돈 다시 일어서지 못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