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5일 (월) 재앙을 돌이키는 기도
아모스 7:1~9
(요약) 남유다 선지자 아모스가 북이스라엘을 위하여 중보기도시 본 환상으로
(하나님이 3가지를 보이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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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여 용서하소서(메뚜기 재앙)
야곱이 풀을 벤후 또 다시 돈 등 죄가 다시 움이 돋기 시작하니 주님은 환상으로 아모스에게 보이시고, 아모스는 중보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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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한가족의 가장으로 경제적 책임을 다하여야 하나 아직까지 경제적 전략을 세우지 않고 막무가내로 돈을 쓰고 있으니 옛습관(음란, 주색잡기 증독 등)들이 움 돋기 시작하여 흡연,음주 등을 시작하여 너무 황폐합니다. 금연을 위하여 병원에 금연치료에 등록 했다. 돌이키기 위하여 주변의 잔머리 , 달콤하고, 아첨하는 유혹들의 말들을 분별하고 말씀과 기도로 행동을 돌이키기를 소원합니다
2. 주여 그치소서(불의 재앙)
야곱이 미약하오니 저는 너무 미약합니다. 주여 제가 어떻게 세상적 남성문화에 어떻게 서리이까?. 남의 애기를 듣지 않는 저의 강팍함이 내려 놓이지 않으니, 주님의 불로 , 성령의 불로 제 완악함이 무너지기를 원합니다 . 특히 아내의 신앙조언에 “대화”보다 “대꾸”로 상대하니 제가 완전히 돌이키지 못하고 있으니, 26년간 인내해준 아내의 가슴은 불타버린 #49710;떵이만 가득합니다. 아내를 육체적 여자로만 보고, 살아 왔으니 이젠 믿음의 내적 동역자로 대하기를 애쓰도록 도와주세요
3. 손에 다림줄을 잡고
오늘 새벽설교말씀처럼 주님은 무너뜨릴 망치를 잡지 않으시고 수평과 수직을 측량하는 다림줄로 내백성 이스라엘을 돌이키시라고 하십니다. 전 세상으로 기울어져 있으니 설교말씀처럼 제가 머물기 좋아하는 음란, 선심쓰기(한턱내기), #52247;은 기도의 게으름, 주색잡기 등 2년전 우리들교회등록후 끊어진 옛습관들이 다시 움 돋기 시작하니 다림질줄에 좌우로 평형이 되지 않고 세상쪽으로 기울어져 있음을 회개합니다., 제가 현재 안주하고픈 성곽들이 다 불타고 무너지기를 바랍니다.
(적용) 병원처방에 따라 3개월내로 금연하겠습니다
신용불량자로써 매일 지출계를 작성하여 큐티인 하단에 낭비한 내용을 쓰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