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께서 왜? 메뚜기 재앙과 육지과 바다를 삼킬만한 재앙을 아모스에게 보이셨을까를 묵상해 봅니다.
내게 개인예배의 복이 가정의 예배의 복으로 시온과 예루살렘의 복으로 바뀌어 가라고~
인생은 악하고 음란하여 선한것이 하나도 없지만 그런 나와 우리를 위해 친히 십자가에 달리시고 부활하신 예수님의 그 사랑을 실제화 시키며 살도록 돕기 위해 먼저 말씀을 깨달은 자가 재앙을 만난 그들을 가슴에 품고 중보하라고~
여전히 감당하기 힘들고 싫은 마음도 있어 자원함에 주저가 되는 악함을 끊도록 말씀으로 힘을 주십니다.
그리고 또 보여주신것이 다림줄!!
나의 악 때문에 눈 뽑히고 바벨론 포로 갔다가 하나님의 은혜로 개인과 우리가정이 성전에 올라가는 기쁨을 누리고 있따면 이제 시온과 예루살렘을 향해 나아가야 한다고 ~그럴때 나와 내 가족이 끝까지 거룩이 목적이 되는 삶을 이어갈 수 있고 살수 있다고 ~ 또 그것을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전하라고 하시는것 같습니다.
여전히 자기의 기득권과 사람들의 시선에서 자유롭지 못해 예수님이 무죄한줄 알면서도 죽음에 넘긴 본디오빌라도가 나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오늘도 재앙을 통해 나와 우리를 예수님의 장성한 분량에 이르기까지 양육해 가시는 은혜에 눈물이 납니다.
사랑하는 주님! 저 개인과 가정에 주신 성전에 올라가는 복이 이제는 시온과 예루살렘으로 가는 자원함이 될 수 있도록 성령의 기름을 부어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