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160723(토) 아모스 5:18-27 정의를물같이 공의를 강같이
<18)화 있을진저 여호와의 날을 사모하는 자여 그 날은 어둠이요 빛이 아니라 마치사람이 사자를 피하다가 곰을 만나거나 혹은 집에 들어가서 손을 벽에 대었다가 뱀에게 물림 같도다
@삼십대 후반 젊은 지체의 죽음. 삼사년 전에는참 희미하고 흐릿함. 회사 기획 책임자로서 스마트하고 또 지식과 교양 있어도 영적으로는 긴가 민가 이것도아니고 저것도 아닐 수 있다,
그에게 닥친 여호와의 날, 생명의 심판을 앞두고 아내에게 ‘내가예전의 내가 아니다.’ 했다 한다. 십자가 말씀 들어가며그 구원의 말씀으로 안식하며 평강으로 하늘나라 갔다 한다. 어둠에서 빛으로 갔다 한다.
@(4:11)너희가 불붙는 가운데서 빼낸 나무조각같이 되었으나 내게로 돌아오지 아니하였느니라
탐욕으로 불붙어 망해가던 회사에서 회망퇴직 당한 것? 여기에서도 하나님께 돌이킬 것 있다하신다. 이런저런 세상 덕 보고싶은 노예근성?
<21)내가 너희 절기들을 미워하여 멸시하며 너희 성회들을 기뻐하지 아니하나니 너희가내게 번제나 소제를 드릴지라도 내가 받지 아니할 것이요
@너희는 벧엘에 가서 범죄하며 길갈에 가서 죄를 더하며 아침마다 너희 희생을 삼일마다 너희십일조를 드리며(4:4)’의 반복. 땅투기 하면서도 새벽기도에서뻥튀기 잘 되기를 바랐고 십일조가눈물의 신앙고백이 아니라 이생의 자랑이었던 시절들이 있었다.. 길들여지지 않은 야생마처럼 길길이 뛰며위 질서 들이 받기도 많이 했다.
<24)오직 정의를 물같이 공의를 마르지 않는 강같이 흐르게 할지어다
@남과 북이 이랬으면 좋겠다. 여당과 야당이 이랬으면좋겠다. 나와 내 가족이 이랬으면 좋겠다. 그러나 어찌 그러겠는가. 너희는 나를 찾으라 그리하면 살리라(5:4,6) Seek, and Live.
다만 내 안에 그루터기 남겨두신 그 심판을 통한 사랑을 의지하며, 하루하루 말씀묵상하며 살뿐.
<27)내가 너희를 다메섹 밖으로 사로잡혀 가게 하리라.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