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5살 책 외판원의 전도로 교회를 처음 나갔을때 천국은 이런 곳이구나 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런 멋진 세상이 있었음을 알게 되었고 어려서부터 교회에 나가는 것이 얼나나 축복인지를~ 어려서 내가 다니던 그당시 국민학교 가는길에 있던 작은 교회가 생각이 났고 그 교회를 나갔었더라면 어떠했을까? 내 인생이 엄청 엄청 많이 달랐을것이란 다 부질없는 생각을 후회와 더불어 참 많이도 했었습니다.
예배당이 좋았고 예배자리에 앉아 있는것이 신기했고 목사님 전도사님들은 모두 천사처럼 보였고 심방 다니고 구역예배 드리고, 교인들이 하는 대화등등 그 모든 것들이 다 좋았습니다.
그러나 그때는 예수님이 사마리아 여인에게 "네가 남편이 다섯이다" 하는 본질적인 설교를 듣지 못했기 때문에 새벽기도에 힘든남편 섬기며 어린 자녀들 챙기며 직장생활에 방송대공부에 교회봉사에 그리고 성가대를 하다보니 수요일과 주일 아침, 저녁으로 연습한 곡이 입에 맴돌아 늘 찬양을 입에 달고 살았지만 술을 끊지 못했습니다.
바산의 암소가 나였습니다. 내 죄를 찔러주는 설교를 전혀 듣지 못했으니 "벧엘에 가서 범죄하고 길갈에 가서 죄를 더하고" 아침마다 새벽기도 드리며 자기만족으로 찬양도 스스로 취해서 십일조와 각종 헌금도 보여지기 위해 드려지는 부분도 있었고 ~ 모두가 내가 기뻐하는 바이지 하나님 아버지기 기뻐하는 바는 전혀 아니었다는 생각이 오늘 말씀을 통해 절실히 깨달아 집니다.
교회에서 각종 봉사와 예배와 십일조와 모든것을 했어도 돌아보니 그냥 자기 의를 쌓기 위한 종교인으로 산 비율이 훨씬 많았다고 깨달아집니다.
그런 제게 주님은 직접 #52287;아 오셨으니 꿈을 잘 꾸지 않는 편인데 어느날 꿈에 거울을 보고 있는데 얼굴을 비롯해서 몸이 실시간으로 썩어 들어가는것을 생생하게 보여 주셨습니다. 잠이 깬 후에도 그 공포와 두려움이란 ~~~
내가 뭐라고 이 모양 저 모양으로 #52287;아 오시고 또 사건으로 #52287;아 오시며 내게로 돌아오라 돌아오라 하시며 십자가 말씀과 날마다 말씀으로 살아나는 부활과 영생이 있는 공동체로 인도해 주셔서 이렇게 꼭 붙들고 양육해 가시는지 오늘도 그 사랑에 가슴이 저립니다.
바산의 암소로써 남편과 아이들과 주위 사람들에게 상처 주고 힘들게 했떤 저를 돌이켜서 회개하는 은혜를 주시니 천국가는 그날까지 심판 잘 당하고 갈 수 있도록 크신 은혜로 덮어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