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계명대로 진리 안에서 사는 사람들이 있다는
<이렇게 진리와 사랑 안에 사는 우리에게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 그리스도께서 은혜와 자비와 평안을 내려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여러분의 자녀 가운데 우리가 받은 하나님의 계명대로 진리 안에서 사는 사람들이 있다는 소식을 들으니 매우 기쁩니다. 부인이여, 서로 사랑하십시오. 내가 써 보내는 이 계명은 새로운 것이 아니라 우리가 처음부터 받은 것입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계명을 따라 사는 것이 곧 사랑이며 계명은 여러분이 처음부터 들은 대로 서로 사랑하는 것입니다.>(요한이서 1:3#12336;6)
어제 아브라함 선교회 기도모임 중에서 진리와 사랑 안에 살려고 노력하는 우리들의 모습을 하나님께서 기쁘게 받아주시며 은혜와 자비와 평안을 내려주시리라 믿습니다, 어제 혼자 있을 때에도 마귀의 유혹에 빠지지 말고 승리하는 삶을 살라는 권고의 말씀을 들었습니다. 이렇게 할 때 마음에 정결함을 유지하게 하고 하나님 앞에 떳떳이 나아갈 수 있도록 합니다, 누가 보든지 안보든 지가 중요한 것이 아니고 내가 말씀대로 하나님 앞에 설수 있느냐의 문제입니다, 아직도 혼자 있을 때에 음란한 생각이 들 때가 있음을 고백합니다,
내가 말씀을 따르지 않고 죄악 속에서 살아가고 있음을 회개하였습니다, <마태복음 5:28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자를 보고 음욕을 품는 자마다 마음에 이미 간음하였느니라.> 하나님의 말씀은 거대하게 일을 행하기보다는 내 속에 있는 죄악들을 보게 하시며 그 것에서 떠나는 것입니다, 생각에 빠져서 나쁜 생각을 지속적으로 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럴 때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물리쳐나가렵니다. 하나님의 계명을 #51922;아 사는 일이 곧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며 처음부터 들었던 말씀들입니다,
<유혹하는 사람들이 나타났습니다. 그들은 예수 그리스도가 인간으로 오신 것을 인정하지 않는 자들입니다. 이런 사람들이 바로 유혹하는 자들이며 그리스도의 원수입니다. 여러분은 자신을 살펴 우리가 이루어 놓은 것을 잃지 말고 넘치는 하늘의 상을 받도록 하십시오. 지나치게 앞질러서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따르지 않고 외면하는 사람은 누구든지 하나님을 모시지 못합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따라 사는 사람은 하나님 아버지와 아들을 함께 모시게 됩니다.>(7#12336;9)
이단들은 예수 그리스도가 인간으로 오셨음을 부인합니다, 하나님이신 예수 그리스도가 인간의 몸을 입고 오지 않았다면 무엇을 믿겠습니까? 이단교주가 자신이 세상을 구원하러 오신 것처럼 자꾸만 이야기를 듣다보니 그렇게 믿는 것입니다. 재가 박태선씨가 하는 전도관에 다녀본 적이 있는데 예수 그리스도가 인간으로 오셨음을 부인하는 것을 세뇌를 당하다 보니 그렇게 믿게 되었지만 나중에 성경을 읽다가 그것이 잘못된 길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러한 집단속에서는 진정한 믿음을 찾아보기가 어렵습니다,
그것은 박태선이가 문선명이가 이만희가 주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이시며 이를 믿음으로 하늘의 넘치는 상을 받으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복음에 앞서가거나 복음을 외면하는 사람들은 불쌍한 사람들입니다, 우리는 전능하신 성부와 성자와 성령을 모시고 살아갑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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