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내 역할에서 무시를 받는 일이 참 많은데 ~~" 나도 다 아니 입다물고 섬기라 돈을 주고 네 말을 확증하라" 하는 느낌을 받을때가 많습니다.
그런데 오늘 원인 없는 결과가 없다고 하나님께서 저의 죄를 차근차근 짚어 주십니다.
어려서 집을 나와 힘든 사회생활을 시작하면서도 엄마에게 돈을 갖다 쓴 적도 달라 한적도 없을 뿐더러 오히려 산업체를 다닐때부터 늘 엄마에게 드렸고 결혼을 해서도 내게 있는 돈 300만원으로 시작한 살림살이였지만 시댁이든 친정이든 내 짐은 내가 지고 늘 돕는 입장에 있었기 때문에 있을수 없는 은혜로 출애굽을 하고서도 그런 부분에 대한 긍휼이 잘 되지 않았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뿌리깊은 교만을 모른체 행하니 여호와께 가증한 것이 되고 사람들에게 찌르는 말이 되었음을 아프게 회개합니다. 나는 참 100% 죄인입니다. ~ 나의 누더기 같은 그 의를 앞세우는 마음을 오늘 여호와께서 "내가 너희 모든 죄악을 너희에게 보응하리라 "로 임하셔서 사마리아 여인의 근원적인 문제를 건드리시면서 회복시키신 것처럼 회복시켜 주시기 위해 징계의 말씀을 주시니 참으로 감사합니다.
말씀을 듣고 늘 예배의 자리에 있으면서도 가버나움까지 높아져 있었던 나의죄를 보게 하신 주님을 찬양하며 모든 세우신 질서를 통해 경청하며 여러가지 환경을 통해 주시는 훈련을 잘 받아 나의 교만이 무너지고 끝까지 남은자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어떤 사건도 말씀을 붙잡기 위해 오는 것인데 누더기 같은 나의 의를 하나님 보다 더 앞세웠음을 깨닫고 회개하오니 주님 용서하옵시고 긍휼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나의 뿌리깊은 교만이 무너져 지면에 온유함이 승했던 모세처럼 ~ 간증으로 겸손하게 주님앞에 서시는 지체들 처럼 참된 말씀에 반응하는 제가 되기를 우리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