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을 것입니다.
<많은 재산을 가지고 있으면서 가난한 형제를 보고도 도와주지 않는다면 어떻게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하겠습니까? 자녀들이여, 우리는 말로만 사랑하지 말고 행동으로 진실하게 사랑합시다. 그러면 우리가 진리에 속한 것을 알게 되고 하나님 앞에서도 마음을 편안하게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야고보서 3;17#12336;19)
많은 재산을 가지고서 형편이 어려운 형제를 도와주지 않는다면 사랑하지 않는다고 말씀을 하십니다. 그 때 그 때 상황에 맞게 형제가 어려움을 당하고 있다면 도와주는 것이 당연하다고 합니다. 말과 혀로만 사랑하는 일을 그만두고 행동으로 진실하게 사랑을 나타내라고 말씀하십니다. 말로만 하는 것은 그 마음속에 진리대로 행하지 않았기 때문에 진리가 없습니다,
하나님을 잘 모르고 형제에게 말로만 사랑을 외쳤던 점이 많았음을 회개합니다. 참으로 묵상을 쓰는 것 자체가 부끄러울 정도였습니다. 가까운 사람으로부터 그렇게 살면서 묵상은 왜? 하느냐고 나에게 도전을 해 오기도 하였습니다, 그래도 말씀을 붙잡고 여기까지 왔습니다. 내가 말씀을 붙잡고 그렇게 살려고 몸부림치며 살았던 것을 주님께서 알고 인도해 주셨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나를 정말로 많이 다듬어주셨음을 감사하게 생각하며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진리 앞에서 내가 말로만이 아닌 행동으로 진실하게 살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 양심이 우리를 책망하지 않는다면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담대하여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을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가 그분의 계명을 지키고 그분이 기뻐하시는 일을 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믿고 그리스도께서 명령하신 대로 서로 사랑하는 것이 바로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것입니다.>(21#12336;23)
하나님께서 주신 우리의 양심이 깨끗하다면 담대히 행할 수 있고 하나님 앞에서도 거리낌 없이 구할 수 있습니다, 말씀대로 살아가는 것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이기 때문에 부끄러울 것이 없습니다, 먼저 하나님을 사랑하고 형제를 내 몸 같이 사랑하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서로 사랑하며 사는 것이 하나님께서 하신 계명을 지키는 것입니다.
직장, 선교회, 형제, 자매님들 모임에서 어려움을 당한 이들로부터 기도 제목을 받고 기도를 하며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기도하면 신기하게도 나은 것도 있지만 늦게 가정을 꾸려서 아기를 가지려고 기도를 요청한 분의 기도는 아직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내 속에 죄악이 있어서 기도가 막힐 수도 있고 하나님의 응답 방법이 다를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말씀에 내가 하나님 앞에 양심적으로 떳떳하다면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을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나는 그대로 이루어주실 것이라고 믿고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기도의 응답을 눈으로 확인하는 것도 있지만 하나님의 큰 뜻 안에서 어떻게 역사하실지 는 모릅니다. 내가 먼저 기도하기 전에 올바르게 생활하는 것이 중요하며 요즈음에는 장벽이었던 술문제가 해결되니까 주님 앞에 담대하게 나아갑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형제, 자매를 사랑하는 내 마음을 아시며 내가 하는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하실 것입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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