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저와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자기를 높이고 바알로 말미암아 범죄하므로 내 영이 죽어가고 있음에도 자기죄를 몰라 망하는 줄도 모르는 저와 우리를~~
말씀을 들으며 회개가 없으니 에브라임처럼 자기의 정교함이 더해져 그것이 우상인 줄도 모르고
혹은 알면서도 그것에 대해 제사하고 금송아지와 입을 맞추는 저와 우리를~
아침 구름 같고 쉬 사라지는 이슬같고 타작마당에서 광풍에 날리는 쭉정이 같아 내곁의 아픈 사람 체휼과 양육에는 관심없고 자기자신만 보이는 저와 우리를~
아버지여!!!
애굽땅에 있을때부터 오직 여호와만이 나의 하나님이신것을 알고 인정하고 고백하도록 나의 죄가 살아나는 은혜를 부어주시옵소서
내 인생 가운데 지금까지 여호와의 구원의 팔이 없었다면 죄악으로 달궈진 화덕같은 이 세상에서 길가에 기다리는 표범과 새끼 잃은 곰에게 삼키고 찢겨져 추악한 인생을 살 수 밖에 없었을 것을 고백하게 하소서 저와 우리에게~
저와 우리의 불의가 봉함되고 죄가 저장되어 영적후사도 낳지 못하는 해산할때가 되어도 해산을 하지 못하는 저와 우리를 불쌍히 여겨 주소서
저와 우리의 죄악으로 인해 분노함으로 왕을 주시고 진노함을 폐하시는 내 하나님 아버지의 아픈 사랑을 깊이 깨달아 아는 은혜를 부어 주소서 저와 우리에게~~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