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아버지!!!
저와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자기를 높이고 바알로 말미암아 범죄하므로 내 영이 죽어가고 있음에도 자기죄를 몰라 망하는 줄도 모르는 저와 우리를~~
말씀을 들으며 회개가 없으니 에브라임처럼 자기의 정교함이 더해져 그것이 우상인 줄도 모르고
혹은 알면서도 그것에 대해 제사하고 금송아지와 입을 맞추는 저와 우리를~
아침 구름 같고 쉬 사라지는 이슬같고 타작마당에서 광풍에 날리는 쭉정이 같아 내곁의 아픈 사람 체휼과 양육에는 관심없고 자기자신만 보이는 저와 우리를~
아버지여!!!
애굽땅에 있을때부터 오직 여호와만이 나의 하나님이신것을 알고 인정하고 고백하도록 나의 죄가 살아나는 은혜를 부어주시옵소서
내 인생 가운데 지금까지 여호와의 구원의 팔이 없었다면 죄악으로 달궈진 화덕같은 이 세상에서 길가에 기다리는 표범과 새끼 잃은 곰에게 삼키고 찢겨져 추악한 인생을 살 수 밖에 없었을 것을 고백하게 하소서 저와 우리에게~
저와 우리의 불의가 봉함되고 죄가 저장되어 영적후사도 낳지 못하는 해산할때가 되어도 해산을 하지 못하는 저와 우리를 불쌍히 여겨 주소서
저와 우리의 죄악으로 인해 분노함으로 왕을 주시고 진노함을 폐하시는 내 하나님 아버지의 아픈 사랑을 깊이 깨달아 아는 은혜를 부어 주소서 저와 우리에게~~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