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든지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면
항상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서 이기게 하시고 우리를 통해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을 곳곳에 향기처럼 퍼지게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의 자녀는 지는 것처럼 보이지만 삶속에서 결국에는 이기게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을 아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삶에서 나타나게 하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겸손히 십자가 앞에 모든 것을 내려놓고 나의 삶속에서 그리스도가 풍성하게 나타나 지기를 위하여 기도합니다.
<하나님을 안다고 하면서 그분의 계명을 지키지 않는 사람은 거짓말쟁이며 진리가 그 속에 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누구든지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면 하나님의 사랑이 그에게서 완전해집니다. 이것으로 우리는 그분 안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하나님 안에서 산다고 하는 사람은 예수님이 하신 것과 똑같이 살아야 합니다.>(요한일서 2:4#12336;6)
나는 하나님의 계명을 묵상을 하여서 그런대로 많이 알고 있습니다. 아는 만큼 행하였냐고 내 자신에게 질문을 하니 부끄럽기 짝이 없습니다. 결국은 내가 진리 속에 살아있지 않고 껍데기만 살아서 움직이다 보니 많은 사람들을 실족하게 한 적도 있었습니다. 하나님을 믿고 따라가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나간다면 하나님의 사랑이 온전해 진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동안에 육신의 연약함으로, 세상의 정욕으로 많이 흔들렸지만 그 흔들림 속에서도 믿음은 자라서 지금 이 자리까지 왔습니다. 주님 안에 산다는 것, 예수님처럼 삶을 산다는 것이 나의 삶의 목표입니다. 내가 본받고 따라야 할 것이 하나님의 말씀을 알고 그 말씀대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주님께서는 오늘도 나의 연약한 점을 놓고 기도하며 나아가는 나에게 십자가의 보혈로써 깨끗하게 씻어줄 것입니다.
<여러분은 세상이나 세상에 속한 것들을 사랑하지 마십시오.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그 사람에게는 하나님 아버지에 대한 사랑이 없습니다. 세상에 있는 모든 것, 곧 육신의 정욕과 눈의 욕심과 삶에 대한 자랑은 모두 아버지에게서 나온 것이 아니라 세상에서 나온 것입니다. 이 세상도 그것에 대한 욕망도 다 지나가지만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사람은 영원히 삽니다.>(15#12336;17)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건만 이 세상은 인간의 죄로 인하여 미귀가 주장하는 곳이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마귀의 터전인 이 세상을 사랑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세상을 사랑하면 하나님 아버지에 대한 사랑이 없고 마귀의 자식을 뿐입니다, 내가 날마다 부딪치는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 다 마귀에게서 온 것입니다,
처음에는 이것에 빠져서 헤맸지만 이제는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을 성령으로 이겨나가게 하시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이것들에 집착하며 살다가는 마귀의 자식이 될 뿐입니다. 이것들이 나의 눈을 속여서 영원한 것처럼 유혹하지만 이것들을 다 연기처럼 사라질 것들입니다. 하나님의 선하신 뜻을 행하는 사람은 영원히 하나님과 함께 살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은 말씀으로서 나에게 길과 진리가 되시며 영원한 생명이십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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