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를 손으로 직접 만져 보았습니다.
<세상이 창조되기 전부터 계신 생명의 말씀이신 그리스도에 대하여 우리는 들었고 우리 눈으로 똑똑히 보았으며 손으로 직접 만져 보았습니다. 이 생명이 세상이 나타나셨습니다. 우리는 영원한 생명이 되시는 그리스도를 직접 보았으므로 그분을 여러분에게 증거하며 전합니다. 그분은 아버지와 함께 계시다가 우리에게 나타나셨습니다. 우리가 보고 들은 것을 여러분에게 전하는 것은 여러분도 우리와 교제를 갖도록 하기 위한 것입니다. 우리의 교제는 아버지와 그분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와 갖는 교제입니다. 우리는 여러분과 함께 넘치는 기쁨을 나누려고 이 글을 써 보냅니다.>(요한일서 1:1#12336;4)
불신앙은 말씀을 인용하지만 믿음은 아닙니다. 믿음을 말씀대로 이루어진다고 믿는 것이며 이미 그것이 이루어졌다고 믿습니다.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되리라>(막11:23)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들었고 그 말씀이 이루어지는 것을 분명하게 보며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말씀을 통하여 영원한 생명을 주신 하나님을 우리가 증거하며 전하며 살아갑니다, 성육신 하신 하나님은 우리를 교제하도록 인도하십니다. 우리 중에서 내가 전하는 것이 예수 그리스도시며 이것을 글로써 여러 사람에게 전하는 것은 내가 만나 하나님을 증거하는 것이 얼마나 기쁘고 즐거운지 글을 읽는 모든 사람이 알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기쁘고 즐겁게 이 일을 하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우리가 우리 죄를 고백하면 신실하시고 의로우신 하나님은 우리 죄를 용서하시고 모든 죄악에서 우리를 깨끗하게 하실 것입니다. 만일 우리가 죄를 짓지 않았다고 하면 우리는 하나님을 거짓말쟁이로 만드는 것이며 그분의 말씀이 우리 속에 있지 않습니다.>(9#12336;10)
우리는 세상을 살아가면서 죄를 짓지 않고 살아갈 수 는 없습니다. 우리는 다 죄인입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께 우리가 지은 죄를 고백하면 의로우신 하나님은 우리 죄를 용서하시고 모든 죄악에서 우리를 깨끗하게 하실 것입니다. 죄인이지만 의롭다고 인정을 해 줍니다.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 죄인인 내가 설수 없지만 나를 의롭다고 인정해 주는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에 가능합니다. <하나님이 죄를 알지도 못하신 자로 우리를 대신하여 죄를 삼으신 것은 우리로 하여금 저의 안에서 하나님의 의가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고린도후서 5:21) 하나님 앞에 죄를 짓고 뻔뻔한 모습일지라도 하나님은 나의 죄를 용서해 주십니다, 이 은혜가 너무나 소중하여 더욱더 거룩한 모습으로 주님을 맞을 준비를 하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오늘 내가 하나님께 지은 죄가 나에게 음욕, 게으름이 있음을 알게 하시고 그 죄를 고백하고 떠나가렵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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