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160710 호세아 10:1-15 여호와를 찾을 때니
<1)이스라엘은 열매 맺는 무성한 포도나무라 그 열매가 많을수록 제단을 많게 하며 그 땅이 번영할수록 주상을 아름답게 하도다
@몇년전, 울회사 사장님들 모습? 나? 쉼이 이렇게 힘들 줄은 무성하던 때는 미처 몰랐다.
<5)사마리아 주민이 벡아웬의 송아지로 말미암아 두려워할 것이라 (8)이스라엘의 죄 곧 아웬의 산당은 파괴되어 가시와 찔레가 그 제단 위에 날 것이니 그 때에 그들이 산더러 우리를 가리라 할 것이요 작은 산더러 우리 위에 무너지라 하리라
@‘하나님의 짐’ 벧엘이 ‘허무의 집’ 벧아웬이 되어 망한다 한다. 내가 추구하던 세상 것이 무너지면 그 허무 견디지 못한다.
좋은 명함 내밀던 내가 타인의 명함을 구하고 ‘윤환식씨 면접’이라고 적어달라 한다.
무료한 나를 가릴 산들을 찾고 망할지라도 작은 산더러 내 위에 무너지라고 마눌에게 가끔 주식 부동산 야그도 해 보지만, ‘님은 물같이 까딱도 않으니 파도야 어쩌란 말이냐 날 어쩌란 말이냐’
<9_이스라엘아 네가 기브아 시대로부터 범죄하더니 지금까지 죄를 짓는구나
@기브아?레위 제사장이 축첩하고 그 첩 돌보지 않아 윤간당해 죽자, 자기 잘못은 쏙 빼놓고 그 시신을 열두 토막 내고 선동하여 내전으로 ‘물어뜯는 이리‘ 베냐민을 도륙한 곳.
요즘 시대 뉴스 제목들도 보인다.
나? 예배 드리는데도 속에 근심 밖에 걱정, 쉬어도 불안하고 일해도 불만인 내 마음. 또 싫고틀린 마음 속의 약자?를 코너로 몰고 스트레이트, 훅, 어퍼컷으로도 부족하여 킥복싱으로 밟아 뭉갠다.
또 당한억울함에 대한 복수심에서 내 잘못은 모른 체 하고 자극적인 과장으로 선동하여 아예 아작을 내고 싶은 마음.
@너희가 자기를 위하여 공의를 심고 인애를 거두라 너희 묵은 땅을 기경하라 지금이 곧 여호와를 찾을 때니 마침내 여호와께서 오사 공의를 비처럼 내리시리라.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