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그분을 아는 지식에서 점점 자라가십시오.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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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6.07.11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그분을 아는 지식에서 점점 자라가십시오.
어제는 춘천에 있는 벧엘 군인교회를 아브라함 선교회 선교차 다녀왔습니다.
8명이 두 대로 가면서 강촌 주변에 아름다운 경치를 보면서 전능하신 하나님을 찬양기도하고 이런 저런 선교이야기를 은혜롭게 하면서 다녀왔습니다.
군인 사역하시는 김목사님을 보시면서 참으로 존경스럽다는 말로 표현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 땅에 그래도 그리스도의 계절이 오기를 꿈꾸는 젊은이들이 있기에 이 땅이 소망이 있습니다.
우리를 위로하시려고 목사님께서 맛있는 닭갈비를 요리한 식당을 예약하셔서 최고로 맛있게 먹으면서 영, 육간에 충만함을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우리는 어느 곳에서든지 하나님 나라를 위하여 헌신하는 이들을 위하여 기도하며 도움을 줄 것입니다. 할렐루야!
<사랑하는 여러분. 주님에게는 하루가 천 년 같고 천 년이 하루와 같다는 사실을 잊지 마십시오.
주님은 어떤 사람들이 생각하듯이 약속을 지키는 데 더디신 분이 아니라 여러분에게 오래 참으셔서 아무도 멸망하지 않고 모두 회개하게 되기를 바라십니다.
그러나 주님의 날은 도둑같이 갑자기 올 것입니다.
그 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를 내며 사라지고 천체는 불에 타서 녹아 버릴 것이며 땅과 거기 있는 모든 것이 타서 없어질 것입니다.
모든 것이 이렇게 녹아 버릴 텐데 여러분은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하겠습니까?
경건하고 거룩한 생활을 하면서 하나님의 날이 속히 오기를 간절히 기다려야 합니다.
그 날에는 하늘이 불에 타서 없어지고 천체도 그 열로 녹아 버릴 것입니다.>(8#12336;12)
천년이 하루와 같은 사실을 믿기 때문에 세상에 미련을 두지 않으렵니다.
민형제님 어머님 소천과정을 보면서 첫째 천국소망으로 가득찬 가족들을 보면서 얼마나 위로가 되었는지 모릅니다.
밝은 모습으로 손님들을 맞이하는 민형제님 가족들에게 하늘에서 위로와 평안을 주실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이 세상에서 마지막 힘든 과정을 겪으시다가 주님 품으로 이사를 간 권사님을 보면서 살아있는 우리들도 소망을 가져 봅니다.
우리들은 죽을 날을 받아놓은 하늘을 향해 가는 사형수들입니다.
그런데 그날은 도적같이 우리가 방비하지 않으면 오게 될 것입니다.
심판하실 그날에 후회도 소용이 없고 쭉정이와 알곡은 거두어질 것입니다.
그날을 위하여 오늘을 거룩하고 경건하게 살고자 합니다.
영원히 살 천국을 사모하면서 오늘에 당한 경주를 인내하면서 기대하겠습니다.
새 하늘과 새 땅을 기대하면 모든 것을 인내할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그러므로 여러분은 이것을 알고 늘 조심하여 악한 사람들의 꾀임에 빠지지 않도록 믿음을 굳게 지키십시오.
여러분은 우리 주님이신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그분을 아는 지식에서 점점 자라가십시오.
주님께 이제와 영원히 영광이 있기를 바랍니다. 아멘.>(17#12336;18)
우리는 무식하고 믿음이 약한 사람들이 다른 성경처럼 그것도 억지로 해석하여 스스로 멸망을 불러들이지 말고 믿음을 굳게 지키며 살라고 말씀하십니다.
나는 거룩하시고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과 하나님을 굳게 믿고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을 믿고 따라감에 있어서 믿음이 자라는 것은 그것에 생명이 있기에 성장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었어도 날마다 나를 새롭게 하시는 주님을 만남으로 주님을 닮아가게 인도하십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깨달아갈수록 하나님이 어떠한 분인가를 나에게 알려주십니다.
벧엘 군인교회 선교를 다녀오면서 차 안에서 주님을 따르는 거룩한 부담을 나에게 준다고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그러자 자매님께서 그것이 감정이 아니고 말씀에 기초하여야 정말로 바로서는 것이라고 말씀을 하였습니다.
나는 굉장히 감성적인 사람이지만 여기에다가 주님의 마음을 얹어 놓으렵니다.
일시적인 감정으로 좋은 것이 아니고 나의 몸과 마음으로 주님을 알아가며 주님께서 주신 말씀을 쫓아가렵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