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709 호세아 9:1-17 형벌과 보응의 날
<7:11)에브라임은 어리석은 비둘기 같이 지혜가 없어서 애굽을향하여 부르짖으며 앗수르로 가는도다
@전통의 강대국 애굽과 신흥대국 앗수르 사이에서 이리 기웃 저리 기웃 하며 도와달라 부르짖는이스라엘. 백여년 전 친일, 친청, 친러, 친미로 헤매던 우리나라. 오늘은친미와 친중 사이?
그런데 이스라엘에 지혜, 하나님의 인애와 공의가 없는 것이 멸망하는 진짜 이유 아닐까?
나? 허접한 일이라도 계속할까 하는 생각과 쉬면서도 편치 못한 마음사이에서 방황한다. 일을 하고 안 하고의 문제가 아니지 않는가?
<8:1)나팔을 네 입에 댈지어다 원수가 독수리처럼 여호와의집에 덮치리니 이는 그들이 내 언약을 어기며 내 율법을 범함이로다.
@내가 믿는 자라고 무조건 지켜 주시지 않는다.
<4)그들이 왕들을 세웠으나 내게서 난 것이 아니며 그들이 지도자들을세웠으나 내가 모르는 바이며
@국회나 고위 공직자들, 재계지도자들 교계 지도자들 생각이 난다. 나의 일과 쉼도? 게으름이죄패 중 하나였고 쉬는 것이 그렇게 좋았는데, 왜 그 쉼을 견디지 못하는지 궁금하다.
<11)에브라임은 죄를 위하여 제단을 많이 만들더니
@예배, 기도, 봉사의 여러 제단 쌓지만 내 이기적인 욕망의 죄를 위해서일 때도 많다고 하신다.
<1)이스라엘아 너는 이방 사람처럼 기뻐 뛰놀지 말라 (7)형벌의 날이 이르렀고 보응의 날이 온 것을 이스라엘아 알지어다
@근자에, 질 수 없는선거를 진 경우가 많았다. 그러니 이긴 자는 얼마나 기뻐 뛰놀았는가?그런데 그 기쁨이 형벌과 보응이 되는 날이 온다. 진보 10년, 보수 10년. 결과가어디 얼마나 좋던가?이제는 나 혼자만의 힘으로는 안 됩니다. 고백할때 되지 않았을까.
일과 쉼 그 어느 것도 내 힘만으로는 평안을 누리지 못한다. 이제는일이나 쉼이 주는 안식이 아니라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먼저 샬롬을 누려야 한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