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나의 도덕과 윤리의 웃시야가 죽고 나는 그런 사람이 아니라는 증명해 보이길 위해 얼마나 율법적으로 할 수 있는한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살았는지 모릅니다. 집, 교회, 회사~~그리고 시댁과 친정식구들 섬기기~~
그렇게 죽을 힘을 다해 살았으나 현실은 나는 죄인이요 바보였습니다.
그럴때 목사님의 cts 방송설교를 듣게 되었고 우리들공동체를 #52287;아 휘문성전을 #52287;아 오게 되었었습니다.
우리들공동체에서 나의 교만이 열등감으로 나타나고 낮아질 수 밖에 없는 당연한 환경이지만 말씀이 없으면 결코 낮아질수 없음은 당연하고 주눅과 비굴함으로 가는 것을 겪어 오며 나 자신의 실체와 직면하게 되었습니다. 10년이 지난 지금 제게 가장 기쁜 일은 비로소 사람들과 편하게 얘기할 수 있게 되어 가는것과 이제 피해의식에서 많이 벗어나 누구의 얘기도 그럴수 있음으로 들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정말 살맛이 납니다.
우리들공동체에서 귀한 말씀으로 죽었던 제가 살아나고 10년이 지난 오늘의 시점에서 하나님은 영육간에 참 많이 축복해 주셨습니다. 남편도 아이들도 돌려 주시고 그들의 입술이 여호와를 부르고 부족해도 자신의 일에 대해서는 책임을 지고자 하고 경제적으로도 그렇습니다.
그런데 오늘 말씀이 이 모든 일에 이방사람처럼 뛰놀지 말라고 하십니다. 엄마 뱃속에서 태어나 살아 온 이래 오늘날과 같이 자유함으로 누리는 날이 없었고 사방에 안식을 주신 일이 없는데 내가 하나님의 은혜로 부어주신 출애굽의 간증과 공동체를 통해 업고 안고 양육해 오신 것을 잊고 우리 가족만 잘 먹고 잘 살기를 꾀한다면 "그들은 여호와께 포도주를 부어 드리지 못하며 여호와께서 기뻐하시는 바도 되지 못할 것이라 그들의 제물은 애곡하는 자의 떡과 같아서 그것을 먹는 자는 더러워지나니 그들의 떡은 자기의 먹기에만 소용 될 뿐이라~~~그들의 은은 찔레가 덮을 것이요 그들의 장막안에는 가시덩굴이 퍼지리라" 하신 말씀이 응할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저와 남편우리들 공동체에서 목장식구들과 함께 울고 웃으며 주님 부르시면 가면 되지만 남아 있는 우리 아이들은 이 귀한 말씀이 베풀어 지는 동안에 조금이라도 더 양육되어지길 간절이 바라기 때문에 애간장이 녹는것이 있습니다.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이 목사님의 하나님이 나와 내 아이들의 하나님이 되어 주실 것을 믿으며 우리 아이들이 지금 들어 둔 말씀으로 인해 광야길에서 주님이 만나려고 #52287;아 왔을때 그 만남이 광야에서 포도를 만남 같기를 평생 수고하고 사망을 월급으로 받지 않기를 간절히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우리들공동체와 담임 목사님과 우리 식구들을 한없는 주의 은혜로 덮어 주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