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월 01일 주일설교] 예수의 뒤를 따라가 (마가복음 1:35-45) - 최대규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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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의 전도자 노아와 그의 일곱 식구를 구원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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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명
[정현철]
댓글
0
날짜
2016.07.09
의의 전도자 노아와 그의 일곱 식구를 구원하셨습니다.
오늘 새벽에 민형제님의 어머님인 육권사님께서 하늘의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형제님께서 카톡으로 ‘사랑하는 어머님이 기쁨가운데 평안함가운데 천국으로 이사하셨습니다.
이제 아주대 장례식장으로 옮겨서 소정의 장례절차를 마무리 하려고 합니다.
기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형제님께서는 몇 년 전에 누나도 하늘나라로 먼저 이사를 가셨을 때도 어머님도 이사를 가셨을 때도 천국에서 만날 것을 믿고 담대하게 나아가는 형제님이 존경스럽습니다.
문자를 받아본 순간 육신의 이별이 어찌 아프지 않겠습니까만 그 중에서도 담담하게 죽음을 알리는 형제님에게 하늘의 위로와 평안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나 하늘로 돌(아)가리라.
아름다운 이 세상 소풍 끝나는 날 가서 아름다왔다고 말하리라.‘ 아멘!
<또 하나님은 옛 세상을 용서하지 않으시고 경건치 않은 사람들을 홍수로 쓸어 버리셨으나 의의 전도자 노아와 그의 일곱 식구를 구원하셨습니다.
그리고 죄악의 도시 소돔과 고모라 성을 잿더미가 되게 하셔서 훗날 경건치 않은 사람들에 대한 본보기로 삼으셨습니다.
그러나 악한 자들의 방탕으로 큰 고통을 받던 의로운 롯은 구원하셨습니다.
(롯은 그들의 악한 짓을 날마다 보고 들으면서 몹시 괴로워했습니다.)
하나님은 경건한 사람을 시험에서 건져내시고 악한 사람은 심판 날까지 계속 벌을 받게 하는 방법을 알고 계십니다.>(베드로후서 2:5#12336;9)
말세의 징조들이 여기저기서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때에 우리의 믿음을 밝혀주는 노아의 가족 이야기는 우리가 세상을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에 대하여 모델이 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말씀하셨다. '내가 창조한 사람을 지상에서 쓸어버리겠다.
사람으로부터 짐승과 땅에 기어 다니는 생물과 공중의 새까지 모조리 쓸어버릴 것이다.
내가 이것들을 만든 것이 정말 후회가 되는구나!
땅에 사람을 만든 것이 후회가 되어 탄식하시며 이것은 노아에 대한 이야기이다.
그 당시의 사람들 가운데 노아만은 의롭고 흠이 없는 사람이었으며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자였다.>(창세기 6:6#12336;9)
죄악이 만연한 지금의 시대를 살아가면서 술을 먹지 않는다고 하여도 억지로라도 먹이려는 동료를 보면서 먹지 않겠다고 하는데 굳이 같이 먹어야 의리가 있고 사회생활을 잘 하게 될 것이라고 말을 합니다,
과거에는 그냥 내가 먼저 알아서 술을 먹고 나중에 후회를 하였지만 이제는 분위기가 상막해져서 먹는 시늉을 하였지만 나는 이제는 담대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질질 끌려가던 것에서 이제는 벗어났으며 술이 이제는 싫습니다.
적어도 노아와 같이는 되지 못할지언정 내가 비록 어려움을 당할지라도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며 살려고 합니다.
비록 어려움이 닥치더라도 아닌 것은 아니라고 분명히 말을 하렵니다.
노아를 모델로 삼아 노아만은 의롭고 흠이 없는 사람이었으며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자였다는 고백을 하며 살고 싶습니다.
<그들은 헛된 말로 자랑하며 잘못된 길에서 겨우 빠져나온 사람들을 육체의 정욕으로 꾀어 죄를 짓게 합니다.
그들은 사람들에게 자유를 준다고 하면서 자신들은 멸망의 종이 되어 있습니다.
누구든지 정복을 당하면 그는 정복자의 종이 되는 것입니다.>(18#12336;19)
세상 사람들은 이 세상에서 자신의 욕망을 자랑거리로 삼아 살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은 세상의 어떤 것에 빠져있습니다,
이 사람들은 거룩하게 살려고 하는 사람들을 함께 거룩하게 살지 못하도록 방해를 하고 있습니다.
자유롭게 산다고 하지만 목표가 없는 인생은 무엇에 빠져 살게 마련입니다.
나의 육신의 정욕을 십자가에 못 박아서 내가 하나님의 속한 자임을 분명히 고백을 하며 나아갑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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