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을 친히 완전하게 하시고
<여러분은 하나님이 맡겨 주신 양떼를 잘 돌보십시오. 억지로 하지 말고 하나님의 뜻에 따라 기쁜 마음으로 하십시오. 단순히 봉급을 받을 생각으로 해서는 안 되며 진심으로 양떼를 보살펴야 합니다. 맡겨진 양떼를 지배하려 들지 말고 그들의 모범이 되십시오. 그러면 목자장이신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실 때 시들지 않는 영광의 면류관을 받게 될 것입니다.>(베드로선서 5:2#12336;4)
저는 김형제님으로부터 네비게이토에서 훈련을 받고 성장을 하였습니다. 이제 제자를 나도 제자를 삼을 때가 되어서 막 시작하려고 하였는데 그 때 공동체에 균열이 가고 나도 준비가 덜 되었던지 시작을 하려다 아쉽게도 접었습니다. 지금 김형제님을 생각하면 맡겨준 양떼들을 잘 돌 봐주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하나님의 뜻에 따라서 기쁜 마음으로 섬겨주신 김형제님께 지금도 은혜를 기억하며 살아갑니다.
믿음이 연약한 우리들을 세워주려고 많이 애를 쓰시어 지금의 나를 있도록 하신 김형제님께 감사를 드리며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김형제님께는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실 때에 영광의 면류관을 받게 될 것입니다. 김형제님을 본 받아 나도 기회가 되면 형제님이 내게 해 준 것처럼 제자를 징모하여 훈련시키는 일을 하고자 합니다. 제자를 부가시키는 것이 아닌 배가 시키는 일이 진정한 제자도임을 알기에 내가 하여야 할 일도 이 일임을 잊지 않으렵니다.
<여러분의 염려를 다 하나님께 맡기십시오. 하나님이 여러분을 보살피고 계십니다. 바짝 정신을 차리고 철저하게 경계하십시오. 여러분의 원수인 마귀가 울부짖는 사자처럼 삼킬 자를 찾아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믿음에 굳게 서서 마귀를 대항하십시오. 세상에 흩어져 있는 모든 성도들도 이 같은 고난을 겪고 있습니다. 얼마 동안 여러분이 고난을 겪고 나면 그리스도 안에서 여러분을 불러 영원한 영광을 함께 누리게 하신 모든 은혜의 하나님이 여러분을 친히 완전하게 하시고 굳세게 하시고 강하게 하시며 튼튼하게 세워 주실 것입니다.>(7#12336;10)
장로들에게 양 무리의 본이라고 말씀하시면서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고 말씀하십니다. 제자 삼은 사역조차도 내가 하지 못한 점에 대하여 부담이 가지만 그 것 조차도 주님에게 맡기렵니다. 또한 세상의 근심은 얼마나 많이 나를 압박하고 있습니까? 염려한다고 그 일을 해결한다면 염려를 해야겠지만 열려할 시간에 기도하고 그 것에 대처를 하렵니다. 염려가 올 때마다 하나님이 나를 돌보아주심을 굳게 믿으렵니다.
염려하여 근심에 빠지는 것은 마귀에게 지는 것이기 때문에 정신을 바짝 차리고 전능하신 하나님께 기도하는 일을 하렵니다. 시험이 올 때 마귀를 대적하는 기도를 하여 떨쳐내 버리렵니다. 주변에 마귀에 시달림을 받은 형제, 자매님들에게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도록 기도를 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많은 믿음을 가진 형제, 자매님들이 마귀의 시험에 빠져 있음으로 그 것으로부터 빠져나올 수 있도록 힘을 합치렵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여러분을 불러 영원한 영광을 함께 누리게 하신 모든 은혜의 하나님이 여러분을 친히 완전하게 하시고 굳세게 하시고 강하게 하시며 튼튼하게 세워 주실 것입니다. 우리를 불러서 영원한 영광을 주신 하나님께서 우리를 완전하게 하시고 굳세게 하시고 강하게 하시며 튼튼하게 세워 주실 것입니다. 우리를 완전하도록 굳세고 강한 믿음을 주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려드립니다. 우리를 불러주시고 의롭다고 인정하여 주시고 완전하게 강하게 영광의 길을 걸어가도록 인도하여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격합니다. 오늘도 나를 하나님께서 친히 완전하게 하시고 굳세게 하시고 강하게 하시며 튼튼하게 세워 주십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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