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다 지나간 일에 불과합니다.
어제부터 잇몸이 아빠서 많이 불편합니다. 나는 가끔 내 육신이 아파고 연약할 때는 조심하고 기도하라는 싸인으로 받아들이며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육체가 아프면 병원에도 가고 영이 고통을 당하면 말씀과 기도로 더욱더 무장을 합니다. 성령께서 이겨나가도록 힘과 지혜를 구하며 나아갑니다. 할렐루야!
<그리스도께서 육체의 고통을 겪으셨으니 여러분도 같은 마음가짐으로 무장하십시오. 육체의 고통을 겪은 사람은 벌써 죄와 관계를 끊은 것입니다. 이제부터 여러분은 남은 생애를 인간적인 욕망을 위해 살지 말고 하나님의 뜻을 위해 사십시오. 여러분도 전에는 이방인들이 즐기던 방탕과 정욕과 술 취함과 진탕 마시고 흥청망청 떠드는 것과 우상 숭배에 빠져 살았지만 이제 다 지나간 일에 불과합니다. 그래서 그들은 방탕한 일에 여러분이 함께 어울리지 않는 것을 이상히 여겨 비난하고 있습니다.>(베드로선서 4:1#12336;4)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그 험한 십자가를 져 주셨다는 것을 잊지 않고자 합니다. 육체의 고통을 겪은 사람은 죄와 관계를 끊은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과거 아니 얼마 전까지도 나는 세상 사람들과 별로 다르지 않았음을 고백합니다. 어느 정도는 이방인들이 즐기던 방탕과 정욕과 술 취함과 진탕 마시고 흥청망청 떠드는 것과 우상 숭배에 빠져 살았음을 고백합니다. 그러나 과거에 연약한 모습으로 살았던 일들이 나를 지속적으로 지배하도록 내어 두지는 않을 것입니다.
이제는 술도 안 먹고 어울리려고 하니 세상 사람들이 뭘 세상에서 장로들도 다 먹는데 당신도 적당히 믿으라고 핀찬을 줍니다. 부끄럽지만 일부의 믿는 자들이 그렇게 행하였고 나도 일조를 하였다고 봅니다. 나는 과거에 주님을 잘 따른다고 하였지만 내 모습 속에 변화는 미약했습니다. 그래도 나를 사랑하사 새로운 피조물로 인정하여 주신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과거에 내 모습, 현재의 내 모습도 다 자나간 일로 기억될 것입니다. 그중에서도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져주셨고 내가 그것을 알기에 주님을 향한 내 마음을 다시 새롭게 하고자 합니다, 나를 날마다 새로운 피조물로 변화시켜주시는 성령의 도우심이 나에게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이 각자 받은 은혜의 선물이 무엇이든 간에 하나님의 여러 가지 은혜를 맡은 선한 관리인답게 서로를 섬기는 데 그것을 사용하십시오. 말씀을 전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것처럼 하고 봉사하는 사람은 하나님이 주시는 힘으로 하는 것처럼 하십시오. 그러면 모든 일에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실 것입니다. 그분에게 영광과 능력이 길이길이 함께 하기를 바랍니다. 아멘.>(10#12336;11)
나는 내가 받았던 달란트대로 믿음의 길을 가는 자들을 섬겨나가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내 능력밖에 것들도 주님을 위하는 일에 신경을 썼습니다, 그러나 어느 때부터인가 내가 가진 것들로 섬기라는 음성을 들었습니다. 이제는 더 많이 더 섬기는 일을 줄이고 내가 가진 여건 하에서 섬겨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복음을 전하는 내가 해야 할 일은 말씀을 전할 뿐만 아니라 그에 걸맞은 봉사를 하렵니다. 나의 나 된 것이 내가 잘나서 그런 것이 아니고 성령께서 힘을 공급하여 주시니 할 수 가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살아가는 나의 삶을 통하여 주님은 영광을 받으실 것입니다. 오직 그분에게만 영광이 영원무궁토록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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