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이 간직한 희망에 대해서 그 이유를 묻는 사람에게는
한 주가 시작되는 월요일 아침, 이 하루를, 한 주를, 한 달을..... 우리 모두 주님의 은혜가운데 푹 젖어 살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여러분은 겉모양만 화려하게 꾸미지 말고 순하고 정숙한 마음가짐으로 속사람을 아름답게 하십시오. 그것은 하나님이 보시기에 매우 귀한 일입니다. 옛날 하나님에게 희망을 두었던 거룩한 여자들도 이와 같이 자기 남편에게 복종함으로 자기를 꾸몄습니다.>(3#12336;5)
여자들이 꾸미기를 남자들보다 더 좋아하기 여자들에게 한 말이지만 주님을 믿는 우리 모두에게 해당되는 말입니다. 나도 주님을 알아가면서도 겉모양을 많은 것으로 치장을 하였음을 고백합니다. 주님보다도 다른 것들로 내 모양을 꾸몄던 죄악을 회개합니다. 이제는 조금이라도 더 주님 앞에서 이렇게 치장하는 것들을 내려놓고 주님을 바라보는 일에 더욱더 집중을 하렵니다.
내 마음 속에 세상이 주는 즐거움으로 채워있는데 것을 이제는 주님을 사랑하며 이웃에 관심을 가지는 일을 하고자 합니다. 우리는 주님을 신랑으로 섬기며 살아가는 사람들입니다. 우리의 소망을 오직 주님! 예수 그리스도께 두고 그 분을 기쁘시게 하기 위하여 내 삶을 드려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옳은 일을 위해 고난을 받는다면 여러분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그러므로 사람들이 협박을 하더라도 겁내거나 무서워하지 말고 마음에 주님이신 그리스도를 거룩하게 모십시오. 그리고 여러분이 간직한 희망에 대해서 그 이유를 묻는 사람에게는 언제나 부드럽고 공손하게 대답할 준비를 하고 선한 양심으로 생활하십시오. 그러면 여러분이 그리스도 안에서 행한 선한 일을 헐뜯고 욕하는 사람들이 도리어 부끄러움을 당하게 될 것입니다.>(14#12336;16)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는 것은 영광이며 행복한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을 주인으로 섬긴 사람들은 겁내지 않고 무서워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거룩한 주님을 모시고 살아가기 때문입니다. 선교지를 탐방하면서 어떻게 그렇게 무서운 형벌을 참고 나아갔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흔들리지 않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신앙을 가졌기 때문에 가능하였으리라 생각합니다. 내 앞에 있는 조그만 것들에 굴복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승리함으로 이것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나에게 ‘당신은 왜? 이렇게 열심히 묵상을 나누며 복음을 전하는 일을 하면 밥을 먹여주냐?’는 비아냥거림을 듣기도 합니다. 나는 그 사람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너무나 소중하기 때문에 어떤 것도 양보를 할 수 없다고 이야기를 해 주렵니다, 진홍 빛 같은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피가 나의 삶을 조명하시기 때문입니다. 나의 삶속에 나를 위하여 치장하려는 것들을 내려놓고 예수님을 바라봅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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