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아골 골짜기로 소망의 문을 삼아주리니-----
육신의 소욕과 나는 다른 사람보다 잘 할 수 있다는 자만으로 넘어지고 쓸어져서 폐망의 골짜기로 달려가고있는
사업체를 하나님께서 소망의 문으로 삼아주시겠다 하십니다.
날이 갈 수록 나는 할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다는 생각이 나를 지배하고 있다는 것을 점점더 깨달아 가고 있습니다.
주님! 나는 무엇을 해야 하나요?
갚아야 할 빚도 많이 있는데 너는 그냥 가만히만 있으라 하시니 갑갑할 때도 많이 있습니다.
지나놓고 생각해보니 그때 그냥 가만이만 있었어도 이렇게 무거운 짐을 지지않아도 되었을 텐데 하는 후회도 해보지만
그것이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오늘도 간절히 주님의 명령만 기다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