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의 목자와 감독자가 되시는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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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6.07.02
영혼의 목자와 감독자가 되시는
<그러나 여러분은 하나님이 선택하신 민족이며 왕 같은 제사장이요 거룩한 나라요 하나님의 소유가 된 백성입니다.
이것은 여러분을 어두움에서 불러내어 놀라운 빛 가운데 들어가게 하신 하나님을 널리 찬양하도록 하기 위한 것입니다.
여러분이 전에는 하나님의 백성이 아니었으나 지금은 하나님의 백성이며 전에는 하나님의 불쌍히 여기심을 받지 못하였으나 지금은 불쌍히 여기심을 받게 되었습니다.>(베드로전서 2:9#12336;10)
우리가 누구입니까?
하나님이 택하신 민족이며 하나님의 거룩한 제사장이며 하나님께 속한 백성이며 하나님의 거룩한 나라입니다.
과거에는 이것과는 거리가 멀었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이 놀라운 축복을 받으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렇게 하신 목적은 흑암에 사는 백성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게 하여 그들도 우리와 같이 하나님을 경배하며 찬양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몰랐을 때에 그 어두웠던 과거는 이제 하나님의 백성으로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말씀을 따라 살아가는 것입니다.
우리나라를 나 자신을 인도하여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할 때 감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내가 하나님을 믿지 않거나 잘못 믿는 나라에 태어나지 않게 하여 주신 것도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이러한 큰 은혜를 내가 받았으니 이것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가르쳐주는 것이 당연하며 받은 은혜에 보답하는 일입니다.
나는 하나님의 소유가 된 백성임을 잘 알기 때문에 사탄도 나를 어쩌지 못할 것입니다.
오늘 아침에는 장마철에 내린 폭포수처럼 나에게 부어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하며 감사를 드립니다. 할렐루야!
<그분은 모욕을 당할 때도 욕하지 않고 고난을 당할 때도 위협하지 않았으며 모든 것을 공정하게 심판하시는 하나님께 맡기셨습니다.
그리스도께서 몸소 우리 죄를 지시고 십자가에 달려 죽으심으로 우리는 죄에 대하여 죽고 의를 위해 살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분이 매 맞고 상처를 입으심으로 여러분이 낫게 된 것입니다.
여러분이 전에는 양처럼 길을 잃고 방황하였으나 지금은 여러분의 영혼의 목자와 감독자가 되시는 그리스도에게 돌아왔습니다.>(23#12336;25)
예수 그리스도가 십자가의 고난을 당함으로 나의 죄를 속하여 주셨습니다.
그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실 때 그 분은 욕하지도 위협하지도 않았으며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기셨습니다.
죽기까지 순종을 하신 것입니다.
영원히 해결할 수 없는 죄의 문제를 십자가를 통하여 해결해 주셨습니다.
그분이 매 맞고 상처받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받았습니다.
내가 예수님을 모르기전에 방황하고 헤맸던 그 어려움을 목자가 되어 주시며 나의 인생의 감독자가 되어주심을 생각할 때에 감사를 드립니다.
그 예수님이 나를 인도하시는 목자이십니다.
내 인생을 아름답게 꾸며나갈 수 있도록 조명하시며 인도하실 것입니다.
나의 목자가 되어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할 때 찬양하며 감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 주님이 말씀으로 나의 앞길을 비출 빛이 되어 주십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