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2016년까지 우리들공동체를 통하여 양육을 받았음에도 교만과 질긴 죄악으로 선을 도모함과 모든 수고하는 것을 경홀히 여겼습니다. 그러므로 나의 영적 현주소가 목장과 대인관계 사건을 통해 가감없이 여실히 드러났습니다. 제가 교만함으로 남편의 교만을 도울 힘이 없었고 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에게도 마찬가지임을 뼈저리게 깨닫습니다. 이제 날마다 아침마다 남편과 아이들이 출근하기전에 주일 말씀을 계속 듣는 적용을 하고자 합니다. 저와 우기집의 교만을 치료하여 주옵시기를 간절히 간구드리며 하나님께서 친히 방문하사 오늘처럼 남편과 아이들이 말씀을 즐거워하며 기쁘게 듣는것이 유지 되기를 그 말씀이 저와 우리기정에 뚫고 들어오기를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말씀이 깨달아져서 꿀송이 같아 지도록 주님 저와 우리 가정과 우리 목장식구들에게 긍휼과 인자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