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께서 나를 도우시니
주일에는 화성 팔탄에 있는 고주리교회에 의료선교, 이미용선교, 국내선교위원들이 함께 다녀왔습니다. 전도를 하러갈 때에는 계속 그 교회를 지속적으로 위하여 기도하고 있지만 이번에는 영적으로 강하게 거부하려는 사탄의 속임수를 볼 수 있었습니다. 그 곳에는 많은 천리교, 천도교, 천주교 등 여러 종교의 사람들과 외국인들이 뿌리를 내리고 살고 있었으며 복음을 전할 때 이미용을 해 주고 질병을 치료를 하여주었지만 주님을 영접하지 않는 많은 사람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고주리교회 목사님을 통하여 이러한 우상들을 타파해 나가실 것이며 하나님만이 전능하신 분이심을 알게 될 것입니다.
<돈을 사랑하지 말고 가진 것으로 만족하십시오. 하나님은 '내가 절대로 너를 떠나지 않고 너를 버리지 않겠다.' 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주께서 나를 도우시니 내가 두려워하지 않을 것이다. 사람에 불과한 자가 나를 어떻게 하겠는가?' 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 준 지도자들을 기억하고 그들의 최후를 생각하며 그들의 믿음을 본받으십시오.>(히브리서 13:5#12336;7)
가끔씩은 나는 내가 왜 이렇게 살지 하는 회의가 들곤 합니다. 사탄은 ‘네가 이렇게 사는 잘 사는 거냐’ 라며 나를 달콤한 모습으로 나를 요혹합니다. 그로나 그 때마다 하나님의 말씀이 내게 있으므로 유혹을 이겨나가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내가 절대로 너를 떠나지 않고 너를 버리지 않겠다.' 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나는 '주께서 나를 도우시니 내가 두려워하지 않을 것이다. 라고 고백을 할 것입니다. 나는 ‘사람에 불과한 자가 나를 어떻게 하겠는가?' 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나를 인도하셨던 분들의 믿음을 기억하고 그 분들처럼 살아가고자 합니다. 음주와 같은 것이 어떤 사람에게는 쉬운 것으로 생각될 수도 있지만 나에게는 큰 산으로 느껴집니다. 오늘 말씀처럼 사람에 불과한 자가 나를 어떻게 하겠습니까? 하나님이 나를 도우시니 내가 누구를 두려워하겠습니까? 이것만 넘으면 믿음생활을 훨씬 더 잘 할 것 같고 나에게 주님이 담대함을 주심으로 승리할 것입니다.
<양들의 큰 목자가 되신 주 예수님을 영원한 계약의 피로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 분은 평화의 하나님이십니다. 바로 이 하나님이 여러분에게 온갖 선한 것을 공급해 주셔서 자기 뜻을 행하게 하시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그분이 기뻐하시는 일을 우리 안에서 하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께 길이길이 영광이 있기를 바랍니다. 아멘.>(20#12336;21)
십자가에 흘린 피로써 우리는 평화를 얻고 살아가게 됩니다. 이 하나님이 나에게 온갖 선한 것을 공급해 주십니다. 하나님의 뜻을 행하게 하시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그분이 기뻐하시는 일을 내 안에서 하심을 알기에 항상 감사할 수밖에 없습니다. 예수님은 메마른 나의 생명을 풍성하게 하시려고 오셨습니다. <요한복음 10:10 도둑이 오는 것은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이러한 주님을 믿는 나는 찬양할 수밖에 없습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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