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에 이르게 하는 지혜를 얻으라(잠언8:22~36)
본문요약
지혜는 모든 만물이 생기기 이전에 가장 먼저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지혜를 통해 모든 일을 하시고 지혜는 하나님을 기쁘게 해드리는 근원입니다.
지혜의 도를 지키는 자가 복이 있고 생명을 얻으나 미워하면 사망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묵상나눔
스스로 계신 하나님과 가장 먼저 함께 동행한 분이 지혜입니다.
하나님께서도 지혜없이는 아무것도 하실 수 없으셨습니다.
지혜는 사람도 아니고 말도 아니고 글도 아니고 보이지도 만져지지도 않으나
세상 만물과 사람과 하나님까지도 움직이게 하는 힘입니다.
무한대의 무한대를 이루는 광대한 힘으로 모든 것들을 존재하게 하고 움직이게 하는 능력입니다.
그 지혜가 오늘 지금 이 시간 먼지 한 점 보다 미약한 나를 알고 계시고
만들어 가고 계시며 살게 하고 계십니다.
내가 무엇이관대 나를 버리지 않으시고
지혜를 얻으라, 구하라, 버리지 말라, 들으라, 기다리라 하고 끝없이 냐와 함께 하시겠다고
훈계하시고 명령하시고 경고하시고 달래고 계십니다.
내 육신의 형질이 부모로 부터 생성되기 이전에 나를 아시고 계획하시고 창조하셨기 때문이며
내가 그분의 소유이기 때문입니다.
내게 그분의 생명을 주시고 구별하셔서 너는 내것이라고 택해 놓았기 때문에
지독한 사랑으로 붙들고 계시며 세상에 던져져 뒹굴 때에도 잃어버린 한 드라크마를 찾듯이
부지런히 찾아내셨습니다.
지혜없이 살아온 세월들이 사망의 시간들이었습니다.
고통과 슬픔을 자초한 미련한 시간이었습니다.
지금 내 생명의 근원이신 지혜를 붙들기를 원합니다.
지혜를 얻는 자는 생명을 얻고 여호와께 은총을 얻을 것이라 하심에
날마다 주의 문 곁에서 문설주 옆에서 말씀을 기다립니다!
"아들들아 이제 내게 들으라 내 도를 지키는 자가 복이 있느니라
그 훈계를 들어서 지혜를 얻으라 그것을 버리지 말라!"
세상과 인생의 파도에서 나를 단련하시고자 허락하신 문제들 앞에서
넉넉히 이길 수 있는 지혜의 말씀을 나로 듣게 하시고 지금 내게 일어난 사건들을
말씀의 기준으로 재어 좌우를 분별하여 행할 수 있는 지혜를 내게 부으소서!#652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