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160612(주일) 잠언 6:1-19 여호와께서미워하시는 것
<9)게으른 자여 네가 어느 때까지 누워 있겠느냐 네가 어느 때에 잠이 깨어 일어나겠느냐(10)좀 더 자자, 좀 더 졸자, 손을 모으고 좀 더 누워 있자 하면 네 빈궁이 강도같이 오며 네 궁핍이 군사같이 이르리라
@근로와 일에 대한 유명한 구절. 나는 왜 건설현장 일을 했는가?
일없이 시간 보내는 것을 견디지 못해서 51% 나도 이런 일 할 수 있다는 객기? 25, 평생 사무직 일의 균형? 10 돈 14 이정도 아닐까?
지난 주 화요일만 해도 계속 일하는 것이었는데 어제부터 쉬는 이유?
존경하는 목자님의 권면, 3달, 6달그냥 쉬어라 놀아라. 51%. 7/15일이 실업급여일 만료, 그럼나라 돈 받으며 한 달이라도 쉬자? 25, 건설 노가다 한 달 버티기 목표 달성 14, 나에게 좀 너그럽자 10???
이렇게 따지고 분석하는 나보고 아내 왈, 생각 많다. 그냥쉬어라.
오늘은 지적 장애 있는 젊은 지체와 같이 북악 팔각정, 창덕궁, 후원, 우래옥 본점 냉면, 혜화동가정 음식점^^ 지짐들. 시크리트 가든(비원)의 숲, 정자, 연못들 영조 정조 친필 글씨 등 보며, 깔끔한 수준 높은 음식들로호사했다.
계기가 된 젊은 지체에게, 아브라함 이야기 하며 OO씨가오늘 나의 복의 근원이었다고 감사하다 했다. 아는 편한 분들과 누린 좋은 하루. 하나님 주신 복이다.
우리 집 사정 잘 아시는 그 어머니가 그러신다. 물 흘러가는 대로 순리대로 하시라. 몸에 무리가는 일은 그렇다. 지방에서 5시간 왔다 갔다 하는 일도 그렇다. 교회 봉사 내려 놓는 경비는 반대.
쉽지 않는 퇴직 후 일 찾기 프로젝트.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