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나를 구원해 주신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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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6.06.09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나를 구원해 주신
<그러나 이것을 행하는 것은 내가 아니라 내 속에 있는 죄입니다.
선한 일을 하고 싶어 하면서도 그것을 실천하지 못하는 것을 보면 나의 옛 성품 속에는 선한 것이 없음을 알 수 있습니다.
나는 내가 바라는 선한 일은 하지 않고 원치 않는 악한 일을 하고 있습니다.
만일 내가 원치 않는 것을 한다면 그렇게 하는 것은 내가 아니라 내 속에 있는 죄입니다.
여기서 나는 하나의 원리를 발견했는데 그것은 선한 일을 하려는 나에게 악이 함께 있다는 사실입니다.
나의 내적 존재는 하나님의 법을 좋아하지만 내 육체에는 또 다른 법이 있습니다.
그것이 내 마음과 싸워서 나를 아직도 내 안에 있는 죄의 종으로 만들고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아아, 나는 얼마나 비참한 사람인가요! 누가 이 죽음의 몸에서 나를 구해 내겠습니까?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나를 구원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아직도 내 마음은 하나님의 법을 따르고 육신은 죄의 법을 따르고 있습니다.>(로마서 7:17#12336;25)
2주 전에 라오스 선교지를 다녀왔는데 선교보고를 할까 생각하였는데 시간이 걸릴 것 같아 간단히 소개를 하고자 합니다.
사역은 네 가지 정도로 첫째 에스라 축구센타 운영입니다.
거기에는 국가 대표가 6#12336;9명 정도가 뽑힐 정도로 유명하며 최고의 연봉을 받는 것을 포기하고 후배 양성을 위해 사역하는 분도 있습니다.
둘째는 유치원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75명이 3반을 운영하고 있으며 유치원에 들어오려고 대기를 하고 있습니다,
셋째는 염소은행을 운영하는 것입니다.
그곳에 크리스천을 중심으로 4가정을 선정하여 지원을 하고 있으며 한 가정에는 100마리를 분양하여 주었고 특히 22살 먹은 부부가 30마리를 분양해 주었는데 45마리나 되었습니다.
이것이 종자돈이 되어 집도 짓고 생활비를 벌어서 쓰기도 합니다.
넷째는 학교운영입니다.
그곳에 학교를 지어서 교장선생님도 만나고 격려해 주고 돌아왔습니다.
얼마 전에 인하대학교에서인생에서 성공하려면 IQ가 중요하냐? EQ가 중요한지를 발표하였습니다.
IQ보다는 EQ가 1:9 정도로 훨씬 더 작용을 한다고 합니다.
실력보다는 성품, 인격에 좌우된다는 말입니다.
신앙생활도 역시 열심히 일을 하느냐가 중요하지 않고 그 사람의 인격과 품격으로 결정됩니다.
죄의 결과로 사망이 옵니다.
또한 조의 결과로 성품의 오염이 왔습니다.
사람의 모든 행복도 죄가 빼앗아가 버립니다.
사람이 물질, 종교, 철학을 공부하여 보지만 결국은 헛되고 헛된 것들입니다.
인간의 참된 행복은 예수 그리스도 밖에 없습니다.
구원은 3가지 시제로 나타납니다.
성취된 구원입니다.
<이에 여자에게 이르시되 네 죄 사함을 얻었느니라 하시니>(누가복음 7:48)
중생은 믿는 순간에 이루어집니다.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요한복음 3:5)
칭의 즉 신분의 변화 즉 의인, 하나님의 자녀가 됩니다.
하나님의 자녀라 할지라도 인격의 차이가 있습니다.
저는 평신도 중에 장기려 박사를 가장 존경합니다.
북한에서 홀로 내려오셔서 병원을 개원하고 최초로 의료보험을 실시하신 분이십니다.
불쌍한 가정들을 위하여 쌀과 연탄 등을 제공하였으며 병원비가 없어 퇴원을 못한 환자에게 뒷문을 열어주셨습니다.
원장인 본인은 정작 옥상에 조립식 집에 살았습니다.
아무런 조건 없이 병원을 고신대에 기부를 하였습니다.
그분의 평전을 읽어보면 그리스도의 사랑을 깨닫고 실천하신 분입니다.
어떤 집사님에게서 손가락 10개가 똑같습니까? 라는 질문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로마서 7:18 내 속 곧 내 육신에 선한 것이 거하지 아니하는 줄을 아노니 원함은 내게 있으나 선을 행하는 것은 없노라.
세상 사람들은 죄를 짓는 것을 기쁨으로 생각하고 살아갑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들은 죄를 미워하고 죄속에 살아가는 삶을 애통해 하는 성화의 삶입니다.
이 고백을 한 사람이 사도 바울입니다.
사도 바울조차도 두 가지 법이 사움으로 괴롭다고 말을 합니다.
중생한 사람은 반드시 죄와 사움에서 승리할 수 있습니다.
인생을 궁극적으로 성화의 과정이라고 말을 합니다.
좀 성숙한 사람이라면 실망할 필요가 없고 과정이기 때문에 실수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제빵을 배우고 있는데 훈련받는 과정에서는 맛이 이상할 수도 있습니다.
<주께서 나를 모든 악한 일에서 건져내시고 또 그의 천국에 들어가도록 구원하시리니 그에게 영광이 세세 무궁토록 있을찌어다 아멘>(디모데후서 4:18)
우리의 미래에는 신령한 몸으로 태어납니다.
어떤 죄도 없는 상태 즉 영화의 단계로 들어갑니다.
칭의 #8211; 성화- 영화의 단계로 들어가야 합니다.
성화 단계를 경험하야 합니다.
성령께서 주관하시어 역사를 이루어 가십니다.
말씀과 기도로 우리를 인도하여 주십니다.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은 경험할 수 없는 것이 기도의 능력입니다.
우리는 말씀을 묵상하고 그 말씀대로 따라 살아다 보면 주님을 닮게 될 것입니다.
주님을 따라가려면 우리의 성품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