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이 자신을 바쳐서 단번에
어제 일과를 마치고 집에서 잠을 자려고 하는데 벌써 모기들이 몇 마리가 물기도 하고 윙윙거려서 잠을 깊이 자지 못하였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모기채로 4마리를 모기채로 잡았는데 얼마나 많이 빨아먹었던지 붉은 피가 벽에 뛰었습니다. 낮에 창틀에 모기장을 잘 치지 않고 창문을 열어 놓은 탓이며 앞으로는 잘 해야겠다고 생각을 하였습니다.
모기를 죽이면서 나는 나의 인생을 낙담시키거나 파멸로 이끄는 존재가 분명이 있음을 나에게 알게 해 주었습니다. 그것이 사탄이라는 존재이며 나를 흉악하게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지게 만드는 녀석의 존재를 내가 알므로 주의하며 통로를 차단하고자 합니다. 정말로 나를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지게 하는 것이 사탄의 계략이며 주님께 기도함으로 사탄을 물리쳐나가렵니다.
<우리가 지금까지 말한 분은 레위 지파가 아닌 다른 지파에 속해 있는데 그 지파에서는 하나도 제사장 일을 한 사람이 없습니다. 우리 주님은 분명히 유다 지파의 후손입니다. 모세는 이 지파에서 제사장이 나올 것이라고 말한 적이 한 번도 없습니다. 멜기세덱과 같은 다른 제사장이 나타난 것을 보니 우리가 말한 것은 더욱 분명합니다. 그분은 인간의 법이나 규정에 따라 제사장이 되신 것이 아니라 영원한 생명의 능력으로 되신 것입니다.>(히브리서 7:13#12336;16)
멸기세덱은 조상이 누구인지를 정확히 알 수는 없었지만 아브라함은 십일조를 바쳤으며 그 멜기세덱의 반열을 따라 예수님께서 오셨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인간에 속한 제사장이 아닌 하나님의 영원한 능력으로 되신 분이십니다. 우리의 영원한 제사장이신 예수님을 모시고 살아갑니다. 영원한 능력되시는 예수님을 모르고 살아간다는 것이 얼마나 불행한지요? 내가 이것을 알았으니 어찌 전하지 않을 수 있으리오?
<그러므로 예수님은 자기를 통해 하나님께 나아가는 사람들을 온전히 구원하실 수 있습니다. 그것은 그분이 언제나 살아 계셔서 그들을 위해 중재의 기도를 하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이런 대제사장은 거룩하고 흠이 없고 더럽혀지지 않았으며 죄인들이 미치지 못하는 하늘에 계시므로 우리에게 없어서는 안 될 분이십니다. 예수님은 다른 제사장들처럼 먼저 자기 죄를 위해 제사를 드리고 나서 백성의 죄를 위해 제사 드리는 일을 날마다 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것은 예수님이 자신을 바쳐서 단번에 그 일을 행하셨기 때문입니다.>(히브리서 7:25#12336;27)
하나님으로부터 영원한 능력을 받으신 예수님만이 사람들을 온전히 구원하실 수 있습니다. 이 세상에 구원을 주실 분이 예수님 한 분밖에 없으며 예수님을 믿는 우리도 구원을 받습니다. 그 분은 거룩하고 흠이 없고 더럽혀지지 않았으며 죄인들이 미치지 못하는 하늘에 계시므로 우리에게 없어서는 안 될 분이십니다. 그 분께서 우리를 위하여 지금도 중보의 기도를 하고 있다고 하니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요? 그 분은 자신의 몸을 단번에 십자가에서 드림으로 우리가 날마다 드리는 제사를 폐하시고 온전케 하셨습니다. 예수님이 단번에 십자가를 져 주심으로 우리가 살길을 얻었습니다. 그 예수님이 나는 세상에 어떤 사람보다 정말로 좋아요. 참 좋아요. 할렐루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