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603 잠언 1:20-33 자기 행위의 열매
<1:7)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거늘 미련한 자는 지혜와 훈계를 멸시하느니라
@경외? 두려움.‘세상 무서운 줄 알라’ 사단장은 안 무섭다. 코앞의 선임하사와 고참이 하늘이지. 여호와께서 붙여주신 코 앞의 관계와 질서 멸시하다 군에서 영창도 가고직장에서 징계위에도 갔다.
보이지 않는 여호와. 히든 윌 오브 갓. 세상관계와 질서로 오신 리빌드 윌 오브 갓. 예수 그리스도. 그가지신 십자가가 지혜이고 지혜는 타이밍, 때를 알고 순종하는 것이라 한다.
을이면 을의 때에 순종해야지 갑 멸시하다 코가 깨진다. 현장 초보, 같이 일하는 분들 30대, 40대, 50대 60대 다 있다. 반선묶는 것도, 다이 짜는 것도, 못 박는 것도 기름 칠하는것도 눈치코치 배워야 한다.
잘난 체 할 수 없어서 야코가 죽고 툭 던지는 무시하는 말투에 마음 상하지만 건방 떨 일은 없다. 환경이 겸손할 뿐이라 하셨다. 이환경에서도 낮아지지 못한다면 어디 쓰겠는가
<24)내가 불렀으나 너희가 듣기 싫어하였고 나의 모든 교훈을 멸시하며 나의 책망을받지 아니하였은즉 (27) 재앙이 폭풍같이 이르겠고 근심과 슬픔이 임하리니
@세상의 모든 좋은 환경보다 하나님 안에서 나쁜 환경이 오히려 축복이라 한다.
하나님의 징벌을 받아 재앙으로 슬플 때, 말씀으로 내가 하나님의 교훈을 멸시한 죄인이라는것을 깨닫는 것. 이것이 내 삶의 죄패, 하나님나라 갈 때붙일 이름표 아니겠는가
<31)그러므로 자기 행위의 열매를 먹으며 자기 꾀에 배부르리라
@오늘은 내 삶의 결론. 주신 물질만 잘 관리했어도 여유작작일텐데, 내 악한 꾀에 속아, 주신 돈 흝은결과가 오늘의 땀 흘림이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