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531(화) 벧후 3:14-18 그를아는 지식에서 자라가라
<14)사랑하는 자들아
@베드로의 삶. 어부,, ‘사람 낚는 어부가 되리라’ 로 출애굽? 3년 훈련, 마지막 3번의부인 그 처절한 실수, 그리고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이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3번의 질문, ‘금과 은나 없어도’ 사도직 시작
그리고 오늘은 순교를 앞두고 로마 감옥에서 쓴 노사도의 유언 같은 편지. 그리스도의 사랑을입은 자로서 그 사랑으로 사랑했던 자들에 대한 편지
<14)너희가 이것을 바라보나니 주 앞에 점도 없고 흠도 없이 평강 가운데서 나타나기를힘쓰라
@점도 없고 흠도 없는 어린 양 예수가 지신 십자가로 인해 하늘의 평강 누린다. 내 몫에 태인 십자가? 고난없는 평범한 삶. 그 수준대로 평강 누리며 살아간다.
<15)또 우리 주의 오래 참으심이 구원이 될 줄로 여기라
@아직까지 이 땅의 삶 사는 이유가 주의 오래 참으심? 자녀에대해서는 참을만 하고, 아내에 대해선 갈수록 참을만 하고, 지체들에대해서도 그러기를 소망한다.
<16)그 중에 알기 어려운 것이 더러 있으니 무식한 자들과 굳세지 못한 자들이 억지로풀다가 스스로 멸망에 이르느니라
@나의 큐티? 그래도 공동체에 올리고 불꽃 같은^^ 눈이 있는 가족에게도 보내는 편지이기에, 비록 말씀에 대해 무식하고인간적으로 연약해서 굳세지 못한 면 많지만 멸망에 이르도록 놔두지 않으실 것 같다.
<18)오직 우리 주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그를 아는 지식에 자라가라
@사장과 상사, 또 돈이 주는 은혜와 세상 정치경제 역사의 지식? 다행인 것은 퇴직 후 삶이 갈수록 심플해져 간다.뉴스 볼 여유도 역사 책 읽을 에너지도 없어져 간다.
<18)영광이 이제와 영원한 날까지 그에게 있을 지어다
@나에게 영광이 아니라 주님께 영광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