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동력이 있어서
요즈음 순교자 문준경전도사님에 대한 책을 두권째 읽고 있으며 그 책에서 하나님은 나에게 너는 무엇을 하고 있느냐?고 물으십니다. 주님! 나의 삶이 주님 앞에 부끄럽지 않게 살겠습니다. 라는 고백을 하게 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오랜 후에 '오늘'이라는 어느 한 날을 정하시고 다윗을 통해 전에 말씀하신 대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오늘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못된 고집을 부리지 말아라.’ 만일 여호수아가 그들에게 진정한 안식을 주었더라면 하나님은 후에 다른 날을 말씀하시지 않았을 것입니다.>(히브리서 4:7#12336;8)
우리도 그들과 마찬가지로 기쁜 소식을 전해 들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들은 말씀이 자기들에게 유익이 되지 못했던 것은 그 말씀을 믿음으로 받아들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2절) 많은 사람들이 영원한 안식을 얻기 위하여 복음을 듣지만 그 말씀을 믿음으로 받아들이지 않기 때문에 자신들과는 상관이 없는 말로 듣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자들에게 다윗을 통하여 오늘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못된 고집을 부리지 말아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것이 내일도 모래도 아닌 오늘이라는 시간입니다. 친구에게 복음을 전하였지만 세상이 너무 좋아서 복음이 좋다고는 하지만 믿음으로 들어오지 않고 있습니다. 세상 것들도 다 내주어야 할 빈 몸으로 주님 앞에 서야 할 날이 분명히 있다는 것을 인정하기 보다는 세상이 주는 유익이 너무나 좋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진정한 안식을 주시는 다는 말씀을 내가 오늘 고백함으로 나는 영원한 천국에 들어가게 됩니다. 오늘 나에게 구원을 주신 하나님께 늘 감사하며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동력이 있어서 양쪽에 날이 선 그 어떤 칼보다도 더 날카롭습니다. 그래서 혼과 영과 관절과 골수를 쪼개고 사람의 마음속에 품은 생각과 뜻을 알아냅니다. 하나님 앞에서는 아무것도 숨길 수가 없습니다. 우리가 모든 것을 고백해야 할 그분의 눈앞에는 모든 것이 벌거숭이로 드러나기 마련입니다.>(12#12336;13)
코람데오의 삶, 하나님 앞에서 내가 숨길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내가 늘 깨어서 생활을 할 수 있는 것은 주님의 말씀이 있기 내 앞에 있기 때문입니다. 자주 넘어지다가도 내가 바로 설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이 나를 사로잡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창고에 있는 책이 아니라 지금도 살아서 지금도 역사하고 있습니다. 말씀은 밖으로 성령의 검으로서 마귀와 싸워이기는데 귀중한 무기입니다.
그리고 내부적으로는 나의 마음속에 품은 뜻을 알아내고 그것을 주님의 마음으로 바뀌도록 인도하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오늘도 내일도 내 앞길을 비추시어 주의 길을 가도록 인도하실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을 금 곧 많은 정금보다 더 사모하며 내 입에 꿀과 송이꿀보다 더 달게 되는 역사를 주님은 이루어 가십니다. 할렐루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