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160530(월) 벧후 3:8-13 천년같은 하루
<8)사랑하는 자들아 주께는 하루가 천년 같고 천년이 하루 같다는이 한 가지를 잊지 말라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 길과 달라서 하늘이땅보다 높음 같이 내 길은 너희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 생각보다 높으니라(사 55:8-9)
아담 이래 수천대의 죄를 사하신 십자가의 하루, 영원한 생명을 약속하신부활의 하루.
모르는 것 빼고는 다 아는^^ 에순 한 살 J 아저씨, 국영 건설사 기사, 현장소장, 감리 등을 거쳐 오늘은 현장 일용직, 몇 십년 건설인생의 애환이 짧은 쉬는 시간에 녹아진다. 곧은 성깔의 자부심은 dhfo 갈 것 같다.
나? 이십구년 직장 생활, 부르실그 날에 돌이켜 보면 순간의 파노라마 아닐까? 그 날의 믿음으로 천년 너머 영원을 살지 않을까
속에 근심 밖에 걱정 모든 시험을 말씀으로 살아내는 고민 속에 또 오늘 흘리는 정직한 땀방울 속에 영원의 씨가자라고 있지 않을까
<10)그러나 주의 날이 도둑같이 오리니 그 날에는 하늘이 큰소리로 떠나가고 물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
@한국 조선산업에 오늘 같은 날이 도둑같이 오리라고 어느 똑소리 나는전문가, 전략가가 예상이나 했을까. 2년 전에라도.
내 속의 질긴 죄성의 민 낯이 드러나던 날들, 내가 주인 삼은 유교적청빈과 인간적 착함의 하늘이 떠나가고 견고한 바위덩어리 가치관이 말씀의 불에 풀어지고 그 속에 있던 악하고 음란한 죄의 모든 일이 말씀의 빛에드러나는 것이 주님의 공의와 사랑이라고 배웠다.
<11,12)너희가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냐 거룩한 행실과경건함으로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