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160528 벧후 2:10-22 거짓 선생들의 결말
<10)특별히 육체의 정욕 가운데서 행하며, 주관하는 이를 멸시하는 자들에게는 형벌할 줄 아시느니라 이들은 당돌하고 자긍하며 영광있는 자들을 비방하거니와
@내 잘난 맛에 나를 주관하는 이들을 멸시하고 들이 받은 사연도 많다. 교수들이 공부 안 시키니 공부 안 한다는 해괴한 멸시를 하며 중간고사 안 본 적도 있다. 살아 오면서 주로 윗 질서와 불편했다.
<12)이 사람들은 본래 잡혀 죽기 위하여 난 이성없는 짐승같아서 그 알지 못하는 것을 비방하고 멸망 가운데서 멸망 당하며
@뭐 알지도 못하고 비방한 내 삶의 결론이 자리 없는 만년 실무자. 말씀으로 돌이켜 보니 내가 회사라도 그러했겠다는 마음 주셨다. 이제사철 들었다.^^
<15)그들이 바른 길을 떠나 미혹되어 발람의 길을 따르는도다
@가나안 땅 코 앞인 모압 평원에서 음란한 축제로 이스라엘 남자들을유혹한 발람의 꾀.
서울 오니, 봉급쟁이, 이런것들도 알아야 한다며 선배가 데리고 간 미아리, 한남동, 사당동. 술과 여자가 어울어지는 은밀한 축제, 참 많다.
<17)이 사람들은 물 없는 샘이요 광풍에 밀려가는 안개니 <18)그들은 허탄한 자랑의 말을 토하며
@무늬만 크리스챤이던 시절, 사회가다 그런데 했다. 음란한 놀이 많이 아는 사람이 자랑거리였고 회사 돈으로 성접대 주고 받았다.
<22)개가 그 토하였던 것에 돌아가고 돼지가 더러운 구덩이에도로 누웠다 하는 말이 응하였도다
@옌타이 ‘로마의 휴일’ 이름의 맛사지 빌딩에 상사와 함께 갔다가 혼자 또 가고, 그 중국의음란이 두려워 피해 간 이슬람 땅. 여자 문제 졸업했다는 거짓 자랑에 칼을 물고 쫒아오신 하나님?
이번에는 후배들이 선배님 하는 소리에 부어라 마셔라 하며 넘어간 성접대, 그결과로서 음란이 핵심 죄패 가운데 하나가 되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