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라는 시간이 있을 동안에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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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6.05.27
'오늘'이라는 시간이 있을 동안에
<모세는 하나님께서 장차 말씀하실 것을 증거하기 위해 하나님의 온 집에서 종으로 충성하였으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집을 맡은 아들로 충성하였습니다.
만일 우리가 희망으로 인한 용기와 자랑스러운 기쁨을 끝까지 굳게 지키면 우리는 곧 하나님의 집입니다.
그래서 성령님도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오늘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광야에서 시험할 당시 반역하던 때처럼 못된 고집을 부리지 말아라.>(히브리서 4:5#12336;8)
모세는 장차 말씀하실 것을 증거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집에서 정으로 충성을 하였습니다.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집을 맡은 아들로 충성을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집은 희망으로 인한 용기와 자랑스러운 마음으로 말씀을 기쁨을 끝까지 굳게 지켜 나가면 하나님의 집입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그 말씀에 순종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도 하나님의 집을 맡은 그리스도처럼, 하나님의 음성을 증거하는 것을 하나님은 바라십니다.
과거에는 몰라서 그랬고 요즈음에는 내 고집대로 하려는 욕망이 있음을 고백합니다.
나에게 연약한 점이 많이 있음을 고백하며 말씀 앞에 날마다 나아갑니다.
부족한 중에서도 하나님의 말씀을 날마다 들으며 순종하는 삶을 살려고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 받은 귀한 말씀을 증거하며 하나님의 집을 맡은 자로 살기를 주님은 원하십니다.
<형제 여러분, 여러분 가운데서 믿지 않는 악한 마음을 품고 살아 계신 하나님을 떠나가는 사람이 생기지 않도록 조심하십시오.
여러분은 '오늘'이라는 시간이 있을 동안에 매일 서로 권면하여 아무도 죄의 유혹으로 못된 고집을 부리지 않게 하십시오.
우리가 처음에 가졌던 확신을 끝까지 지키면 모든 것을 그리스도와 함께 누리게 될 것입니다.>(12#12336;14)
우리는 날마다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며 죄와 유혹에서 벗어나도록 서로를 도와야 합니다.
주님 앞에 서는 날까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확실히 지키도록 서로에게 모델이 되어야 합니다.
오늘 이 시간을 인터넷에서 검색하다 보니 좋은 고백이 있어 옮깁니다.
(이문희)
주여, 내게 주신 오늘 이 시간을 놓치지 않게 하소서!
당신의 음성, 당신의 얼굴 당신의 사랑 안에 있게 하소서!
주여, 돌아올 수 없는 날로 슬퍼 탄식하지 말게 하시고 내가 호흡하는
이 순간을 소중히 여기게 하소서!
주여, 당신께서 주신 이 날에 기쁨과 감사함으로 또 하루의 이야기가
당신 앞에 아름답게 쓰여지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