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160525 베드로후서 1:1-11 부르심과 택하심을 굳게 하라
<1)시몬 베드로는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의를 힘입어 보배로운믿음을 우리와 함께 받은 자들에게 편지하노니
@편지? 개인 카톡으로 보내는 큐티를 통해서 몇 분 지인들이 내 근황을 안다 한다. 그 분들에게 보내는 내 편지?
원칙? 그리스도의 의로운 말씀이 메인이자 본질이고 내 야그는 보조이자그림자?
목적? 몇 분 지인들이 이 편지를 통해 말씀 두 세 구절 보고 읽으시는것.
방법? 즉문 즉답의 쉬운 편지, 말씀따라흘러가는 이지고잉 큐티. 그래서 깊이가 없다.
<5)그러므로 너희가 더욱 힘써 너희 믿음에 덕을
@믿음 좋은^^ 내가 십일조한다는 고등 갓 졸업한 여사원에게 나는 총액으로 한다고 자랑질했다.
덕에 지식을
@좋은 것이 다 좋은 것이 아니다.친구 따라 강남 가는 것이 아니라 하늘나라 가는 것이다?
지식에 절제를
@큐티와 나눔을 내 방식^^대로안 하는 분들을 무시하고 또 설익은 정치 지식으로 마음 불편한 적 많다
절제에 인내를
@아내 왈 내게 불 같은 성격과 얼음장 같은 성격이 같이 있다고 한다. 그러니 결정적 순간에 절제가 쉽겠는가? 하물며 하나님의 때까지 오래견디고 참기는 내 힘으로는 불가능이다.
인내에 경건을
@인내한다고 깡으로 입 앙당물고 견디다가는 이빨 부러진. 넘치지도 부족하지도 않는 하나님의 경건없이 버티다가 터진 것이 동구 스스로 행불 사건?
경건에 형제 우애를
@경건이 조금 틀이 잡히면 가까운 형제로 지경이 넓어져야 한다. 아내에게 감정이 넘칠 때는 오바해서 사랑 타령 하다가 나 무시 한다는 생각이 들면 남편 갑질 많이 했다.
형제 우애에 사랑을 더하라
@믿음에서 시작해서 사랑으로 끝난다.아내와의 저녁 밥상 사건으로 인간적인 부부 우애의 허상을 보게 하셨다. 십자가 사랑이 아니구나. 주님의 능력이 아니고는 나로서는 할 수가 없구나.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