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아! 사무엘아!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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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6.05.25
사무엘아! 사무엘아!
어제는 수원시청 기독선교회에서 들었던 말씀을 옮깁니다.
<여호와께서 세 번째 사무엘을 부르셨다. 그래서 사무엘은 이번에도 벌떡 일어나 엘리에게 달려가서 '나를 부르셨습니까? 내가 여기 왔습니다.' 하였다.
그제서야 엘리는 여호와에서 사무엘을 부르신 줄 알고 그에게 말하였다.
'돌아가서 누워 있다가 다시 부르는 소리가 나면 여호와여, 말씀하소서. 주의 종이 듣겠습니다 하고 말하여라.'
그래서 사무엘은 다시 가서 자리에 누웠다.그러자 여호와께서 찾아오셔서 전과 같이 '사무엘아! 사무엘아!' 하고 부르셨다.
그래서 사무엘은 '말씀하소서. 주의 종이 듣겠습니다.' 하고 대답하였다.>(사무엘상 3:8#12336;10)
사무엘이 자랐을 당시에 하나님의 말씀 즉 계시가 없었던 때였습니다.
첫째로 제사를 멸시하였습니다.
<엘리의 아들들이 짓는 이 죄가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매우 컸던 것은 그들이 여호와께 드리는 백성들의 제사를 멸시하였기 때문이었다.>(2:17)
둘째로 그리스도인 유월절 언약을 상실하였습니다.
<어느 날 한 예언자가 엘리에게 와서 다음과 같은 여호와의 말씀을 전해 주었다.
'너희 조상들이 이집트에서 노예 생활을 할 때 내가 그들에게 나타나지 않았느냐?
내가 이스라엘 모든 지파 중에서 특별히 너의 조상 아론을 택하여 나의 제사장으로 삼고 그로 내 단에 제물을 드리게 하며 향을 피우게 하고 나를 섬길 때에 에봇을 입게 하지 않았느냐?
그리고 내가 그 희생의 제물을 너희 제사장들에게 주어 먹게 하였다.>(2:27#12336;28)
셋째로 외형상 말씀을 가졌지만 완전히 실패하였습니다.
<그리고서 블레셋 사람들이 필사적으로 이스라엘군을 치자 이스라엘군은 다시 패하여 30,000명의 전사자를 내고 살아남은 자들은 자기들의 진지로 도망갔으며 하나님의 궤는 빼앗겼고 홉니와 비느하스는 죽임을 당하였다.>(4:10#12336;11)
넷째로 언약을 잃어버린 백성들은 목표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방황하게 됩니다.
하나님은 언약을 붙들고 사는 사람 한 사람 한나를 택하였습니다.
첫째로 아이를 하나님께 바쳤습니다.
<그러나 한나는 올라가지 않고 자기 남편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아이가 젖을 떼면 내가 직접 그를 여호와의 집으로 데리고 가서 여호와께 바친 다음 평생 동안 그 곳에 있도록 하겠습니다.'>(1:22)
둘째로 하나님의 말씀으로 양육하였습니다.
<사무엘은 법궤가 있는 여호와의 성전에 누웠으며 하나님의 등불은 아직 꺼지지 않았다.>(3;3)
셋째로 피의 언약을 붙잡았습니다.
<그래서 사무엘이 젖 먹는 어린 양 한 마리를 가져다가 통째로 태워 여호와께 번제를 드리고 이스라엘을 도와 달라고 부르짖자 여호와께서는 그 기도를 들어주셨다.>(7:9)
넷째로 하나님은 외모로 보지 않고 마음의 중심을 판단하십니다.
<그래서 사무엘은 다윗이 그의 형제들 가운데 섰을 때 자기가 가지고온 감람기름을 그의 머리에 부었다.
그러자 여호와의 성령께서 다윗을 사로잡아 그 날 이후로 그와 함께 하셨다. 그리고 사무엘은 라마로 돌아갔다.
우리에게는 예수님으로부터 받은 소명이 있습니다.
첫째로 우리도 예수님을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로 고백하며 살아야 합니다.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 이다.>(마태복음 16:16)
인생의 해당이 예수 그리스도에게 있습니다.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함이니라.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니라.>(요한일서 3:8)
둘째로 성령께서 임하시면 행할 것입니다.
<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사도행전 1:8)
셋째로 이 시대가 사탄이 권세를 잡고 있는 흑암의 시대를 살고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넷째로 겸손한 마음으로 말씀을 들어야 합니다.
<여호와께서 임하여 서서 전과 같이 사무엘아 사무엘아 부르시는지라.
사무엘이 가로되 말씀하옵소서! 주의 종이 듣겠나이다.>(3:10)
하나님은 오늘도 언약을 붙들은 한 사람을 붙드시어 주님을 일을 하도록 맡기실 것입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