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내 아들이다.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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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6.05.24
너는 내 아들이다.
<하나님께서는 어느 천사에게도 '너는 내 아들이다.
오늘 내가 너를 낳았다.' 라고 말씀하시거나 또 '나는 그의 아버지가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될 것이다.' 라고 말씀하신 적이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맏아들을 세상에 보내실 때 '하나님의 모든 천사들은 그에게 경배하여라.' 하셨습니다.
또 천사들에 대해서는 '하나님이 그의 천사들을 바람으로 삼으시고 그의 종들을 불꽃으로 삼으신다.' 라고 하셨습니다.>(히브리서 1:5#12336;7)
우리가 누구입니까?
우리가 높이고 있는 천사조차도 우리들을 경배하려고 보냈다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맏아들인 예수님을 이 세상에 보내셨으며 모든 천사들로 경배하라고 명령을 하셨습니다.
우리가 어떤 존재입니까?
하나님께서 보내주신 예수 그리스도 그 아들을 믿고 살아가는 사람들입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낳아주셨으며 우리는 하나님을 아바 아버지라 부르며 살아갑니다.
이 특권은 천사들도 받지 못한 어마어마한 특권입니다.
우리는 마음에 주님을 진정으로 영접함으로 이 특권을 누리며 살아가게 됩니다.
하나님이 나에게 종도 아닌 자녀의 특권을 주셨음을 생각할 때 힘과 용기가 솟아날 수밖에 없습니다.
<주여, 태초에 주께서 땅의 기초를 놓으셨고 하늘도 주의 손으로 만드셨습니다.
하늘과 땅은 없어질 것이나 주는 영원히 살아 계실 것이며 그것들은 옷처럼 낡아질 것입니다.
주께서 그 모든 것을 옷처럼 말아버리면 그것들이 의복처럼 변할 것이나 주는 변함없이 한결같으시고 주의 연대는 끝이 없을 것입니다.'>(10#12336;12)
하나님은 우주 만물을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창조한 것 중 두 가지 즉 영원한 것과 영원하지 않는 것으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신앙생활은 영원한 것을 추구하는 삶이라 할 수 있습니다.
영원한 것은 세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님과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과 인간의 영혼이 세 가지입니다.
하나님 <이사야 9:6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하나님의 말씀은 <마가복음 13:31 천지는 없어지겠으나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인간의 영혼이<마태복음 25:46 저희는 영벌에, 의인들은 영생에 들어가리라 하시니라.>
<마가복음 13:31 천지는 없어지겠으나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영원합니다.
영원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것, 인간의 영혼을 사랑합니다.
영원한 가치가 내 앞에 있으니 몸과 마음을 바쳐서 영원한 것들을 추구하며 살으렵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