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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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521(토) 창 49:1-12 형제의찬송이 될지라
<1)너희는 모이라 너희가 후일에 당할 일을 내가 너희에게 이르리라 야곱의 아들들아너희 아버지 이스라엘에게 들을지어다
@험악한 세월을 믿음으로 살아 낸 야곱의 유언이 ‘후일에당할 일’이다. ‘복음은 장차 받을 환란’? ‘후일에 당할 일’을 말씀으로 들어두는 것이 예방주사가 된다.
삶에서 의장대 팡파르 울리고 붉은 카펫 깔려 있던 적 얼마나 있던가? 강한 구조조정이 예고된이전 직장. 동료들이 그 ‘십자가 당할 일’을 생명의 말씀으로 잘 해석하여 부활의 평강을 누렸으면 좋겠다.
<3)르우벤, 위풍이 월등하고 권능이 탁월하다마는물의 끓음 같았은즉 탁월하지 못하리니
@어릴 때 들었던 천재 소리. 그 인정받음의 ‘독’과 나르시즘적 자기애로 아직도 힘들 때 많다. 물의 끓음? 한 열심으로 하늘을 날다가 한 순간에 고꾸라져 잠수탈 때 많았다. 그 갭이 줄어들어 갈 뿐
<5)시므온과 레위, 그들의 분노대로 사람을죽이고, 혈기대로, 그 노여움이 혹독하니, 분기가 맹렬하니 저주를 받을 것이라
@지난 주 목장, 한 지체가 나로 인해 집에 가서울었다 한다. 월요일 통화에서 울었다는 이야기 들으니 안도가 된다. 아직도내 힘으로 어떻게 해 보겠다고 혈기 내어 그 마음에 상처 줄 때 많다.
<8)유다. 너는 형제의 찬송이 될지라. 네 손이 네 원수의 목을 잡을 것이요. 사자 새끼로다 움킨 것을찢고 올라갔도다, 엎드리고 웅크림이 숫사자 같고
@초원의 사자가 오두방정, 호들갑 떨지 않는다. 때가 올 때 까지 ‘은인자중?’ 그견딤과 인내의 결과로 움킨 것 찢고 올라가고 형제의 찬송이 되나 보다.
@ 여덟 아들의 ‘후일에 당할 일’은 내일. 심판자, 셋길의독사 단, 물어뜯는 이리 베냐민
<28)그들에게 축복하였으니 각 사람의 분량대로 축복하였더라
@저주 같은 유언이 축복이라 한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