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당국에 복종하고 순종하며
<그대는 신자들을 깨우쳐 통치자들과 정부 당국에 복종하고 순종하며 언제나 선한 일을 하도록 하시오. 또 남을 헐뜯거나 다투지 말고 관대하며 모든 사람을 부드럽게 대하게 하시오. 우리도 전에는 어리석었고 불순종하였고 속았으며 온갖 정욕과 쾌락의 종이 되었고 악한 생각과 시기하는 마음으로 서로 미워하며 살았습니다. 그러나 우리 구주 하나님은 자비와 인류에 대한 사랑으로 우리를 구원해 주셨습니다. 그것은 우리의 의로운 행위 때문이 아니라 그분의 자비 때문입니다. 그분은 우리를 깨끗이 씻어 거듭나게 하시고 성령으로 새롭게 하여 우리를 구원해 주신 것입니다.>(디도서 3:1#12336;5)
우리나라의 근대화 과정 중에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었습니다. 북한에 김정은만 보아도 확실히 알 수 있습니다. 많은 국민을 위한다고 하면서 스스로만이 옳다고 인정하면서 독재의 길을 간 경우도 있었습니다. 이 때 통치자들에게 복종하며 순종하며 선한 일을 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리하여 그들을 미워하기도 하였고 반대의 길을 가기도 하였습니다.
이에 대하여 본문 말씀은 어리석게 보이지만 순종하며 복종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저는 말씀이 그렇게 하라고 하니 순종하겠습니다. 타인에 대한 비방을 하지 말고 관대하며 부드럽게 대하라고 말씀하십니다. 마음이 가는 대로 내버려 두면 불순종과 정욕대로 살아가게 되고 미워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게 됩니다. 말씀을 거울로 이것들을 올바른 방향으로 돌려놓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들을 사랑하셔서 어떤 행위로 구원을 받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믿는 믿음 때문입니다. 우리들을 정결케하시고 새로운 사람으로 살아가도록 인도하시는 주님의 은혜에 감사할 따름입니다. 하나님은 말씀을 통하여 남을 헐뜯거나 다투지 말고 관대하며 모든 사람을 부드럽게 대하라고 말씀하십니다. 할렐루야!
<이것은 믿을 만한 말입니다. 나는 그대가 이런 교리를 특별히 강조하여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조심스럽게 선한 일을 하도록 하기를 바랍니다. 이런 일은 좋은 것이며 사람들에게도 유익합니다. 그러나 그대는 어리석은 논쟁과 족보 이야기와 분쟁과 율법에 대한 다툼을 피하시오. 이런 것은 무익하고 헛된 것입니다. 분열을 일삼는 사람은 한두 번 경고한 후에 물리치시오.>(8#12336;10)
과거에 혈기가 왕성할 때에 이단들과 성경에 대하여 토론을 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렇지만 자신의 주장만이 옳다고 인정하면서 이야기들을 들으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결론이 어리석은 논쟁이었으며 무익하고 헛된 일임을 깨달았습니다. 그렇지만 복음에 대하여는 성경말씀을 말하고 있는 바를 반드시 이야기를 해 주었습니다. 이단들조차도 하나님이 선택한 사람이라며 깨달을 수 있는 자는 분명히 말을 할 때 알 수 있으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분열과 다툼이 있는 곳에는 복음이 뿌리를 내리지 못함을 분명히 알았습니다. 할렐루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