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520(금) 창 48:8-22 야곱의축복
<10)이스라엘의 눈이 나이로 말미암아 어두워서 보지 못하더라
@눈 어두워 못 본다? 돈에 눈이 어두워서 황무지땅을 속아 사기도 했다
<14)이스라엘이 오른손을 펴서 차남 에브라임의 머리에 얹고 왼손을 펴서 므낫세의 머리에얹으니 팔을 엇바꾸어 얹었더라
@육의 눈은 어두워도 영의 눈은 환해서 두 아이들의 장래도 요셉의 마음도 알고 있는 야곱이다. 내가 영의 눈이 밝다는 징표는 무엇일까?
정치꾼들 시끄럽게 해도 저들도 밥 먹고 살려고 고생한다 그런 생각들 때?
목장 식구들 나눔이 편하게 술술 잘 넘어갈 때? 아내 입에서 ‘집에 CC TV 설치해서 당신 모습 보여줘야 하는데’ 소리가 안 나올 때?
‘세상과 나는 간 곳 없고 구속한 주만 보이도다’
<15)내 조부 아브라함과 아버지 이삭이 섬기던 하나님, 나의 출생으로부터 지금까지 나를 기르신 하나님 나를 모든 환난에서 건지신 여호와의 사자께서 이 아이들에게 복을주시오며
@나의 고백으로 받는다.
<17)요셉이 기뻐하지 아니하여 아버지의 손을 들어 에브라임의 머리에서 므낫세의 머리로옮기고자 하여. … 아버지여 그리 마옵소서
@세상 이치 통달한 천하의 요셉도 늙고 초라한 아버지의 영빨이 안 보인다. 오늘도 일이 몇 번씩 바뀌어 하다 말다 정신없이 왔다 갔다 투덜대지만, 그럴수 밖에 없는 반장님의 사정이 있을 것이다. 오늘 나에게 거친 일을 허락하신 하나님의 사정이 있으실것이다.
<19)그의 아버지가 허락하지 아니하며 이르되 나도 안다 내 아들아 나도 안다 그도한 족속이 되며 그도 크게 되려니와 그의 아우가 그보다 큰 자가 되고 그의 자손이 여러 민족을 이루리라 하고
@퇴직 전의 폼 나는 일? 또 지금의 낮고 천한일? 나도 모른다. 하나님 보시기에.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