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교훈을 빛낼 것입니다.
<종들에게는 모든 일이 자기 주인에게 순종하여 주인을 기쁘게 하고 말대꾸하지 말며 주인의 것을 훔치지 말고 선한 충성을 다하라고 가르치시오. 그러면 그들이 모든 일이 우리 구주 하나님의 교훈을 빛낼 것입니다. 이것은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모든 사람에게 나타났기 때문입니다.>(디도서 2:9#12336;11)
우리는 하나님을 따르는 즉 왕이신 하나님을 쫓아가는 종입니다. 가끔 자신이 종인 줄도 모르고 종님 행세를 하려는 모습은 없는지? 자신에게 물어봅니다. 종의 특징으로는 첫 번째는 순종하는 것입니다. 두 번째는 주인을 기쁘게 하는 삶을 살아갑니다. 세 번째는 충성스럽게 섬겨야 합니다. 그래야만이 종이라고 여기게 될 것입니다.
지난번 선교지 탐방 때 구입한 순교자 문준님경의 신앙과 삶을 은혜롭게 읽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구세주로 고백한 순간부터 순교자 문준경님의 삶은 변화되었습니다. 그리고 자신을 부인하며 예수 그리스도를 위한 삶을 살아가게 됩니다. 순교자 문준경님의 삶의 모습을 보면서 하나님의 은혜가 임한 사람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나도 순교자 문준경님을 본 받아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은혜들을 다 쏟으며 살아가고 싶습니다.
<그 은혜는 우리에게 경건치 않은 것과 세상적인 정욕을 버리고 이 세상에서 절제하며 의롭고 경건하게 살라고 가르칩니다. 그리고 위대하신 우리의 하나님이시며 구주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영광스럽게 나타나실 그 복된 희망의 날을 기다리게 하였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자신을 주신 것은 모든 악에서 우리를 구원하고 깨끗하게 하셔서 열심히 선한 일을 하는 그의 백성이 되도록 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대는 이 모든 것을 권위 있게 가르치고 권면하며 책망하여 아무도 그대를 업신여기지 못하게 하시오.>(12#12336;14)
하나님의 은혜가 순교자 문준경님에게 임하고 그 사랑을 나타내며 살았습니다. 선교사님은 하늘의 복을 소망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셨습니다. 세상적인 정욕을 버리고 절제하며 의롭고 경건하게 살라고 가르쳤습니다. 십자가를 지심은 모든 악에서 우리를 구원하고 깨끗하게 하셔서 열심히 선한 일을 하는 그의 백성이 되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고 가르쳤습니다.
이 복음을 전하는 일에 누를 끼치는 일을 하여서 자신을 업신여기지 말라고 하십니다. 그만큼 십자가의 복음은 위대하며 모든 것을 뛰어 넘습니다. 복음을 전한다고 하면서 ............ 네 일이나 잘하라는 비아냥을 듣지는 않은지 자신을 돌아봅니다. 그래도 말씀을 묵상하면서 내 자신이 어느 수준에 와 있는지를 가늠해봅니다. 복음은 내가 어떻게 살아가야하는지를 제시해주고 있습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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