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5월15일
장소:인근식당
모인이:권순현.한순복.김인애.강윤정.이선영.김승희
말씀:여호수아:13:15~~14:15 가장좋은땅
기도:김인애
인도 권순현
목장 스케치
여전한 방식으로 매주만나도 반갑고
한주간에싸인 문제들을 풀어놓을 수있는
울 공동체가제일 보고싶고오고싶은곳입니다
이선영
어버니날인 데 어머니 한테가지 않았다
동생이 사무관으로진급했는데
구원에는관심이없고 오직 잘먹고 잘사는거다
올케가 지방 유지급사는곳에서 식당을하는데 잘산다
우리쪽은 조용한데 그쪽 친정 식구들은 다모인것같다
난 형제들과 화합이 잘안된다
매달44만을 내야하니 그것도 36개월을내야 되는데
지금8회들어같다 그냥 잘섬기려고해도 잘안되다 내가
첫믿음인데 영적으로도 육적으로도 잘통하지
않고 있다 동생과이렇게되고보니 이게먼가
*이일 이 하나님의뜻이있을거다
해결해야할 숙제 하나님과의 관계이다
이걸 내려놓고 적용해야되지않나싶다 돈은 반지도 못하고
구원도 멀어진것아닌가 싶다
강윤정
지금회사는 지급이다 월급보다 못미친다
같이일할 회원은 생겨나고 있다
같이일할분들이모두 한부모가정이다
자립잘하고 잘되었으면좋겠다
앞으로 오실분은 구매력이있는분이었으면 좋겠다
남편은 두차례 거쳐서받은돈은200만원인데
나에게는55만원주었다 왜이거만주냐고하니
나도쓸돈이많다고한다 그리고 아버님 제삿날에 15만원을
따로주었다
어머니와 고모가오#50100;는데 남편이 말랐다고 왜 살이
빠졌냐고하시데라
남편은 말은 항상 좋게 하지안는다
김인애
친정아버지가 술을 좋아하시고
또술집아줌마와 살림을 차렸던기억도 난다
요즘 아들이 토욜마다오는데 술이취해온다
술을 먹고 머하나싶다 내가보여줘야되는데 보여준게없는것같다
오늘도 자고 있는아들을깨워서 일을시키니
싫어 하는것같다
여름옷이없다면서 돈은안주고
어버니날엔 카네이션을 택배로보내왔는데
왜안사오고 택배를시켜 돈이더들게하는지 생각한다
아들은 아직한글을 이해못하는것같다
주보와 큐티책을주면 그냥 놓고간다
딸이 자는데 전화로 울어서 깜짝 놀랬다
뱃속 아이가 잘못#46124;나 했다 그런데
그게아니고 내가부친옷을받고 넘 기뻐서 울었단다
임신하고 엄마가 보고싶은가보다
이선영
어버니날 어머니한테 안같다 동생이사무관으로 진급해서
경사가 낳는데
지금올케가우지급 상대로 돈
깨나버는식당을하고 있다
우리쪽에서는조용한대
올케 친정 엣ㄴ 다모인것같다
나는돈관계로 화합이안되다
매달 44만이들어가니 힘들다36개월을
내야되는데 이제 8개월들어갔다
그냥 잘섬기려고 해도 안된다 내가 첫믿음인데
영적애기 통하지도않고
동생도 권사 장로인데 서오 잘통할줄알았는데 이렇게될줄은 몰랐다
이일 이 온거는 하나님의 뜻이있을거다 해결해야될 숙제 하나님의 관계
이다 이일을 내려놓고 적용해야되지안나싶다
받지도 못하고 구원도 멀어지는것아닌가싶다
김승희
오랜만에 애들 아빠한테 다녀왔다 혼자가는건처음이었다
몸이 이제안좋아졌다 항상갈때마다 이게마지막인가 생각한다
옛날과는내맘이 많이 달라졌다 어깨도 주물려주고 해도
아무렇치 않은게 내가 달라진거다
25년을 누어있다 보니 약간괘물같다
유언을 잘하고 같으면한다
그런데 유언을 어떻게 하라고 말하기가 어럽다
때를봐서 해야겠다
혼자만 오라 하데니 돈을 50만원주데라
또 도서상품권으로 책을 사준다하여
책을 주문했는데 천국을누리라 / 프로포즈/ 그한사람/
문제아는없고 문제 부모만 있다/ 제목만봐도 먼가 생각할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