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517(화) 창 46:28-47:12 애굽에도착한 야곱 가족
<29,30)요셉이 아버지 이스라엘을 맞으며 그의 목을 어긋맞춰 안고 울매 이스라엘이이르되 네가 지금까지 살아 있고 내가 네 얼굴을 보았으니 지금 죽어도 족하도다
@야곱 마음이야 그렇지만, 이 땅의 사명 아직남아 있다. 열두 아들에게 각인의 분량 대로 축복하고 유다와 요셉의 분별.
나? 어찌 생각하면 나 없어도 아이들 결혼하고 아내 먹고 살 것 있어서^^ 족할 것 같지만, 이 땅의 할 일 남아있기에 말씀 보며 갈 따름이다.
<33)너희의 직업이 무엇이냐 묻거든 지금까지 목축하는 자들이온데 우리와 우리 선조가다 그러 하나이다 하소서. 애굽 사람은 다 목축을 가증히 여기나니 당신들이 고센 땅에 살게 되리이다.
@풍요한 세상이 가증히 여기는 고센 땅 때문에 화려한 애굽 문명에 흡수되지 않고 신앙의 정체성과순수성 지켜갈 수 있었다 한다.
아는 지체, 항상 활기차고 박력있는 대구 싸나이, 이번에개인 회생 신청한다. 그 기간 동안이 어린 자녀들 포함한 가족에게 고센 땅이 되어 후일에 크게 번성하여출애굽 하기를 기도한다.
<8)바로가 묻되 네 나이가 얼마냐 (9)야곱이아뢰되 내 나그네 길의 세월이 백 삼십 년이니이다.
@’건너온 자’라는 의미의 히브리인 기본 정체성인‘나그네’. 지난 직장생활도 나그네 삶 아니었던가. 최희준의 인생은 나그네 길’ 불러본다.
<8-10)내 나이가 얼마 못 되니 우리 조상의 나그네 길의 열조에 미치지 못하나 험악한세월을 보내었나이다 하고 바로에게 축복하고 나오니라
@야곱이 험악한 인생을 살아 냈기에 세상 돈과 권세 가진 바로를 축박할 수 있었다 한다. 예수님이 십자가 고난 당하시고 부활하셨기에 만왕의 왕, 만주의 주가되셨다.
나? 고난 없는 삶이다 보니 영적인 축복 대신에 연민의 눈물이나 비판과 혈기가 충천할 때많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