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516(월) 창 46:8127 이스라엘의가족
<45:24)요셉이 형들에게 이르되 당신들은 길에서 다투지 말라 하였더라
@모든 죄가 드러났으니 누구 때문이냐로 다툴 것을 염려한 요셉의 당부. 남과 북이 싸우고 정부와 국회가 싸운다. 다투는 것이 우리 일상? 어머니 요양벙원 모시는 문제로 누나와 크게 다투었다.
<45:23)이스라엘이 이르되 족하도다 요셉이 지금까지 살아있으니 내가 죽기 전에 가서그를 보리라
@내가 죽기 전에 보고 싶은 것? 뜬금없는 생각. 힘든 나눔 하셨던 지체들, 어떻게 지내시나 궁금할 것 같다. 오만에서 말씀 나누었던 분들도.
<46:1)이스라엘이 모든 소유를 이끌고 떠나 브엘세바에 이르러 그의 아버지 이삭의하나님께 희생 제사를 드리니
@애굽으로 가는 길, 예배가 먼저이다. 아버지의 하나님? 나는 내 믿음 지키며 갈 뿐, 아이들은 내가 못해 준 것, 교회와 공동체가 품어주고 물어주면서간다.
<46:3)나는 네 아버지의 하나님이니 애굽으로 내려가기를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함께 내려가겠고 반드시 너를 인도하여 다시 올라올 것이며 요셉이 그의 손으로 네 눈을 감기리라 하셨더라
@새롭게 시작되고 있는 퇴직 후의 삶, 어렵고두렵다. 다만 지금까지 인도하신 하나님이 함께 하시고 반드시 나를 인도하실 것을 믿는다.
<46:27)야곱의 집 사람으로 애굽에 이른 자가 모두 칠십 명이었더라
@앞에서 그 이름들이 죽죽 나오는데 모계별로 기록된다. 레아가… 실바가… 라헬이… 빌하가… 우리 집? 가장이자 제사장은 당근 나이지만 아이들에 대한 신앙적정서적 영향력은 내가 아내를 따라 갈 수가 없다.
우리 집 믿음의 바탕이자 기초는 아내이다. 나를 우리들교회 소개시켜 준 아내.
아브라함에게 주신 언약 성취의 과정. 지금 칠십 명이 사백년 후에 이백만이 되어 엑소더스할것이다.
내 믿음 지금은 팔십도 못 되는 칠십일지 모르지만, 내 후손 중에 모세도 여호수아도 갈렙도주실 지 모른다. 샬롬.